동생이 건설 현장 안전관리요원으로 알바를 하고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서 시비가 붙어서....싸움을 하게 된 모양이예요.
상대방이 먼저 멍청하게 일도 못한다고 동생에게 시비를 걸었고.. 동생도 짜증나서 서로 말싸움을하다가
그사람이 열이 받아서 "ㄱ" 자 형태의 쇠로된 물건으로 동생을 쳤다고합니다.
동생은 무서워서 도망갔으나 끝까지 따라와서 그걸로 내리쳤고
동생은 넘어진상태에서 팔로 막았고요.. 얼굴은 피하려다가 눈옆이 찢어져서 꾀매었습니다.
바로 신고를했고.. 동생은 바로 병원으로 갔고.. 저희가족도 연락을받고 바로갔었습니다.
크게 다치진않았지만.. 일단 몇일 입원을했고요.. 사건 다음날 미안하다고 찾아오겠다고 했지만
오지않았습니다.
그러다 저희가 고소를하니까 그사람도 고소를 하였는데 제동생은.. 엎어졌을때.. 때리려고하니까
발로 친것밖에 없거든요??
그거가지고 맞고소를 한모양인데....... 이런경우 어찌해야하나요...? 잘아시는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