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도 길어서... 안보고 비추를 누르는 사람이 태반일테지만..
그냥저냥... 하소연할 친구가 없으니 여기라도 좀 안식하면서
글써볼까함..
글... 베스트 갔던데.... 그거 상관안함..어차피 욕설과 비난.... 그리고 무시무시한 인신공격성 댓글이 가득할테니...
휴...내가 왜 언제부터 이랬는지 모름....여자를 만나보길 했나...... 이야기는 해봤어도..만나고 싶다는 생각도.. 호감도.. 연예인처럼 이쁘게 생겨도 왠일인지 내눈에는.....
차라리 혼자 살수 있을만큼 강철 멘탈이었으면 좋겠는데..외로움을 참을 수가 없음..... 등신같이...외로움을 참고 아예 없었던 것처럼 잊어버릴 수 있어야사람도 만나고....... 연애도 하고.... 그럴 수 있다던데... 난 그러지 못함...그러기엔... 이미 사람이 꽁꽁 얼어버리고.. 감정이 썩을대로 썩어버려서가망성 0%.... 사주에서도 말하길... 혼자 살다 혼자 죽을 팔자라고 하더이다...............
돈주고 성매매 하는 개짓거리는 도저히 하고 싶지 않음...내가 왜 그걸 해야하는지도 모르겠고.. 졸렬하기 그지없다고 생각함...하기 싫고 하려는 생각 추호에도 없음.
아내에게 노예처럼 부려먹히든... 돈을 뜯기든 뭘하든..내가 사랑을 느끼고 있다면 아무렇지 않다고 생각함... 사랑하면돈을 써주는건 당연하니까.....결혼을 하면 아내 손에 물한방울 묻히지 않을 자신 있음...노예처럼 일하고 또 일해도 내가 사랑만 느낀다면 그거로 됨.아내가 나쁘게 변하면 그 또한 사랑을 충분히 주지 못한 내 잘못이고돈이 없어서 만족시켜주지 못한 내 잘못임. 누굴 욕하는지.......
본디 사랑이라는 것도 그러할 것이고...불쾌하다고 느끼는 그 어떠한 것도 안할 자신 있음.스킨쉽? 싫다면 죽을때까지 하지 않을것이고...돈? 모자르면 안 모자를만큼 대줄 자신 있음.
이런 생각을 가지지 않으면 여자...아닐 것임... 남자이거나...착한척하는 못된 여자일 것임....
사랑만이라도 얻고 싶은데..... 돈이라도 많이 써서 좀 얻고 싶은데 그게 말처럼 안됨..2백이든 3백이든... 벌어서 원하는 사람 먹는거 입는거... 심지어 친구들하고 노는 비용까지!!모자르지 않을 만큼 다 대주고 픔...ㅠㅠ
호구면 호구고 어쩔 수 없는 거지만... 그래도 사랑은 주니까... 그거라도 아깝지 않게 생각하려함..
오늘도 돈의 장벽때문에...... 또다시 끝장이 남...
감정이 너무 격앙해져서... 지금 내가 무슨 말을 쓰는지.....무슨 개소리를 하는지 모르겠음.. 다만..... 사랑을 위해선
몇 백만원이고 지불할 각오는 되있음...명품? 사주겠음... 노는 비용?? 다 대줌..내 옷값.. 밥값 다 줄여가면서 만족시켜줄수만 있다면.... 흑..ㅠㅠ
목숨이라도 바치겠음........
그러니 제발 나에게 사랑 좀 달라고 하고 싶어요..........................................ㅠㅠ
아유... 또 눈물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