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7개월차 새댁입니다^^
피임을 해오다 이제 슬슬2세를 준비하려고
이번에 가임기를 맞춰 숙제를 했어요,,
바쁜 남편덕에 딱하루숙제했네요^^;;
그런데 숙제(9월28일)를하고 이튿날부터 배가 좀 이상하더라구요,,
확실한 느낌은 아니었지만,, 오른쪽아랫배가 콕콕,,
배란일인가?하고 넘어갔지요~
근데 배가 싸하니아프더니 갑자기 설사병이,,,,
그리고 그 이튿날(관계후4일)부터 배가 콕콕아픈느낌이 들고
가슴도 살짝씩아파오더라구요~
10월2일에는 밤에 미열이 나더니
두둘겨맞은것처럼 몸이 살짝씩쑤시고 밤새추워서
설잠을 잤더랬죠~ 저녁을 떡볶이먹어 체한줄알았어요,
두통도 찾왔어요~
10월4일 현재 계속 아랫배쪽이 쿡쿡아프기도하구요
오늘은 갈비밑쪽이 한번씩 밥많이먹으면 땡기듯이 근육이 당기기도하고
가슴이 좀더 아파지네요~
근데 생리전처럼 가슴동통이아닌 유두와유륜?부분만 아프네요~
티비보다 갑자기 등골이 쑤셔 식은땀도 흘리고,,
점심에 라면을 먹었는데 영~~속이 미식거리는게 속도안좋네요~
아이를 가지려고 맘먹어서 증상놀이 하는걸까요?
생리예정일은 아직 9일이나 남았답니다,
테스트는 안나올게 뻔하고,, 병원도 마찬가지겠죠?
임신맘들 의견을 좀 구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