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꿀벌들 :)왠지 이 채널에서 내가 나이가 가장 많은 것 같아 부담스럽지만그래도 난 데뷔팬이니까 자랑스럽게 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제 꿈썰을 풀어볼까해요사실, 고작 이틀에 걸친 일이었지만 ㅋㅋㅋ실제론 이런일 음슴으로 음슴체 쓸께여(참고로 꿈이기때문에 장소고 상황이고 지맘대로 바껴서 정신없음..그리고 현실에선 말도안되는 일도 막 나옴.. 그냥 꿈이라서 그러려니 해주세요 ㅠㅠ아무리 잘쓸래도 잘써지지가 않음)
그저께 블락비 이번 새로운 뮤비를 보고잤음한 열번 본거같음. 애들이 전체적으로 섹시해지고 갑자기 미모에 물이오르고똘끼도 더 충만해졌음.
(사실 처음 얘네 좋아한것도 첫 데뷔때 얘네 방송보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얘네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 아이돌 처음임 ㅋㅋㅋㅋㅋㅋㅋㅋ아이돌이라기보단 돌아잌ㅋㅋ그래서 아직 사람들이 얘네 잘 모를때부터 찜꽁함)
무튼, 그렇게 뮤비를 돌려보고 잠이듬사실 이 날 꿈은 별거 없고그냥 우리 기요미들이랑 같이 은행텀 흐흣이 때 우죠가 나보고 나가서 차 하나 꽁쳐오랬는데 꽁치다가도저히 양심에 찔려서 못하겠는거임그래서 안하고 얘네 다 델꼬 집으로 감그랬더니 우죠가 삐져서..............화나서.......혼자 방으로 쾅 들어가버림 그래서 내가 속상해서 방문보고 있으니까 탤이 와서 어깨 토닥토닥해줌 ㅠㅠ
여긴 이게 끝이고 두번째는 흐흐흫ㅎㅎ흐흐흫내가 변태란걸 깨달은 꿈임그리고 이건 오늘 낮에 있었던 일임
오늘 점심때쯤 very good 뮤비 캡쳐들을 막 돌려보다가
이 사진을 봄.
[출처-http://blog.naver.com/rlaalswl100?Redirect=Log&logNo=150176857751]
그래서 아........ 해골이 되고싶다
그러고 한 한시간쯤 있다가 낮잠을 잠
어김없이 꿈에 우죠가 나왔음
오늘은 다른 애들은 안나오고 우죠만 나왔는데
어디 의자에 앉아있었는데 에어컨땜에 너무 추웠음
근데 어디서 우죠가 들어오더니 나를 보고 아는척하고 인사를 함
그래서 나도 같이 자연스럽게 인사하고 손시렵다했더니
손잡고 따뜻하라고 부비부비해줌 (언어선택이 좀 이상한데...음...어쨌든 흥흥)
그러고 막 수다떨다가 우죠가 갑자기 무슨 실을 뭉치고 있는거임 빨간색
그래서 모해 이랬더니 자기 실팔찌같은거 만들거라고 실모은다함
그래서 나도 할래 ! 이랬더니 무슨색? 이래서 나는 파란색 한다함
꿈에서 우죠머리가 파란머리여서 ㅎㅎㅎㅎㅎ
그래서 우죠가 실주고 해서 나도 실 모으고 있었음
근데 왠지는 모르겠는데 내가 꿈에서 우죠를 오빠라고 부르고있었음
그러다가 문득 나이가 생각이 안나서
오빠가 몇년생이었지 이랬더니 92년생이라는거임..
그래서 헐. 지호야 이랬더니 막 자기 빠른년생이라는거임
(실제로는 아닌거 암..)
그래서 내가 그러면 지호야가 좋아 지호오빠야가 좋아 이랬더니
대답안하길래
둘다좋아? 이랬더니 고개를 끄덕임
그때부터 막 번갈아가면서 부름
사실 좀 귀여웠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무튼 그러다가 팔찌만들 기세길래 내꺼 만들어줘! 이랬더니
싫어 내가 니껄 왜 이러는거임
(꿈에서 요놈이 자꾸 나 들었다놨다함)
그러다가 장소가 버스정류장으로 바꼈는데 얘가 팔찌 반쯤 만듬
그래서 내가 보고있으니까
팔줘바 이러길래 팔을 뚝 들이밀었더니 내 팔에다 걸쳐놓고 만들기 시작함
한마디로 우죠의 이쁜 손가락이 자꾸 내 팔을 건듬 ㅎㅎㅎㅎ
손가락만이면 괜찮음
왜 입을 써서 체크무늬를 만드는진 모르겠는데 꿈이라서 그러려니함
그래서 우죠의 통통통통한 입술도 자꾸 내 팔에닿음....
심장이 빠운쓰빠운쓰하기시작하고 꿈인데 얼굴이 뜨거움
그러다가 얘가 마무리할때쯤 나보고 실 끝을 입으로 물고있으라함
그래서 물고있었는데 얘가 반대쪽 실을 물더니 점점점점 오는거임
이건 마치 빼빼로게이......ㅁ.....
(사실 현실상황으로 치면 말도안됨 그럼 얘 입속에 자꾸 실이 쌓여가는건데.....ㅋㅋㅋㅋ
꿈이라서......가능한거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무튼 자꾸 얼굴이 다가오길래 당황해서 실을 놔버림
그랬더니 얘가 막 짜증내면서 아 왜 놓냐고 다시 물라면서 내 입에다 실을 집어넣음
그래서 다시 물고 있는데 또 점점 오는거임
진심 내 심장 빠운쓰빠운쓰....................................얼굴은 폭발할것같았음
그리고 내가 가디건을 입고 있었는데 단추 잠그고 있었음
그러니까 그렇게 다가오면서 그 이쁜 손가락으로 가디건 가운데 단추있는 라인있잖슴
거기다가 손 걸치고 가디건을 슥 내리는거임
그러면서 점점 다가오는뎋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쓰고있는데 심장이 또 웽웽함
그래서 진짜 실 제일 끝에 물고 덜덜 떨고있는데
입이 딱 닿았음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닿았다고할렐루야핳ㅎㅎㅎㅎㅎㅎㅎ
딱 닿더니 씩 웃고 지 이빨로 실 끊으면서 다했다! 이러고 슥 떨어져나감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자꾸 날 들었다놨다함
그러더니 갑자기 날 의자에 앉히더니 그 밑에 쭈구려앉아서는 내 다리를 들었음
근데 이때 내가 원피스를 입고있었나봄
빤쮸가 보일라그래서 황급히 가림
우죠가 그거 보고 씩 웃음
그러고 실을 다리에 대더니 ......................
하.......도저히 민망해서 쓰기갛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하지만 나만 음란한 비비씨는 아니라고 생각해......그쳐?
응 실을 다리에 대더니.....그 실을 뺑 두르잖아.........
그 뺑 두를 자리를..............................
저 위에 해골한테한것처럼..........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응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랬어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햝ㅇ......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우죠가 이거 안봤으면 좋겠다.......나원래이런애아닌데..............ㅎㅎㅎㅎㅎㅎ
무튼 그랬는데 그 느낌이 너무 생생ㅎㅐㅎㅎㅎㅎㅎㅎㅎ....
그러고 나서 좀있다가 잠에서 깼는뎋ㅎㅎㅎㅎㅎㅎㅎ
앟ㅎㅎㅎㅎㅎㅎㅎㅎㅎ이겧ㅎㅎㅎㅎㅎㅎㅎ좋은뎋ㅎㅎㅎㅎㅎㅎ민망하곻ㅎㅎㅎㅎㅎ
난 변태였나싶곻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냥 결론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참ㅎㅎㅎㅎㅎ좋았졍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야심한 밤이니깧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럼 난 이제 치킨먹으러가요
굿밤 비비씨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