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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때문에 파혼하게 생겼어요

ㅠ.ㅠ |2013.10.05 02:06
조회 11,715 |추천 2

아 어떻게 이럴수가 있죠????

 

아빠가 이번에 장로직분을 받아야 하는데...

3천만원을 헌신하시기로 했대요...

 

그런데 사정이 생겨서 돈이 모자르다고....많이 모자르다고...

예단좀 생략하자고....예랑이 한테 저한테 상의도 없이 얘기를 했어요...

 

예랑이가 예단은 능력 안 되면 사실 안 해도 된다고 생각했는데...

장로 한다고 못 하겠다면...

결혼을 다시 생각해봐야 겠다네요...ㅜㅜ

추천수2
반대수16
베플어익후|2013.10.05 02:08
예랑분 현명하신듯.
베플ㅋㅋ|2013.10.05 10:50
다른 분 말마따나 괜히 개독 거리는게 아니네. 딸래미 결혼보다 저게 더 중요허나. 내가 남자였어도 이 결혼 안하지..
베플321|2013.10.05 08:11
3천만원 안주면 장로안되는거면 말이 좋아 헌신이지 3천만원주고 사는 자리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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