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로 그녀가 이별을 통보할땐
오빠가 부담스러워졌어 나 마음 정리했어 이젠 절대 사귀지 않을꺼야.
미안해
이렇게 헤어졌어요. 매달렸지만 소용없었어요.
사귀건 390일정도구요.
제가 매일매일 사랑한다고 하고 아꼇어요.
뭐 싸운 기억도 없구요..
최근 바뻐서 좀소홀했지만 틈틈히 그녀를 만나러 갔죠
그리고 만나서 너 좋은 여자 라고 해주고 돌아섰어요..
근대 문제는 매주 수요일 마다 그녀를 보게 되요.
다시 잡고싶은대요..
친구들은.. SNS 같은거에 뭐 심정 슬픔 같은 티 내지말고
그냥 의미를 알수없는 것들 만 해놓고.
수요일마다 그녀를 봐도 그냥 아는 동생 , 덤덤한 느낌 으로
그녀를 받아 들이래요.
그럼 2~3주 후에 그녀가 먼저 연락올거라고..
그녀는 뭐 마음 떠났다 했지만
헤어지기 1주일전 만해도 보여줬던 그녀의 모습에선
절 사랑하지 않는다곤 도저히 생각이 들지 않네요.
아무리 가식이 있어도..
가능성이나 방법에 대해 조언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