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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잡고싶어요.

베니토라 |2013.10.05 21:25
조회 522 |추천 0

전화로 그녀가 이별을 통보할땐

 

오빠가 부담스러워졌어  나 마음 정리했어 이젠 절대 사귀지 않을꺼야.

미안해

 

이렇게 헤어졌어요. 매달렸지만 소용없었어요.

 

사귀건 390일정도구요.

 

제가 매일매일 사랑한다고 하고 아꼇어요.

 

뭐 싸운 기억도 없구요..

 

최근 바뻐서 좀소홀했지만 틈틈히 그녀를 만나러 갔죠

 

그리고 만나서 너 좋은 여자 라고 해주고 돌아섰어요..

 

근대 문제는 매주 수요일 마다 그녀를 보게 되요.

 

다시 잡고싶은대요..

 

친구들은.. SNS 같은거에 뭐 심정 슬픔 같은 티 내지말고

 

그냥 의미를 알수없는 것들 만 해놓고.

 

수요일마다 그녀를 봐도 그냥 아는 동생 , 덤덤한 느낌 으로

 

그녀를 받아 들이래요.

 

그럼 2~3주 후에 그녀가 먼저 연락올거라고..

 

그녀는 뭐 마음 떠났다 했지만

 

헤어지기 1주일전 만해도 보여줬던 그녀의 모습에선

 

절 사랑하지 않는다곤 도저히 생각이 들지 않네요.

 

아무리 가식이 있어도..

 

가능성이나 방법에 대해 조언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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