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그냥 .....

나 이제 조금 지친다.

9년동안 고마웠어

나 진짜 징한거같아

이렇게 오랜시간동안

한사람만 좋아하고...

 

만약 너가 나를 좋아해줬더라면

우린 엄청 행복했을텐데

 

I love him. But now he is going to give up.
He would have been nice to me, I need a little love ...
9 years Thank you.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