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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보내주려합니다.

헤어진지는 조금 됬네요.
아직 잊지 못하고 여지껏 지내왔는데
얼마전 술에취해 연락을 했으나 답이 없었네요.
차라리 고맙네요.
행여나 내가 괜시리 마음 헤집어논건 아닐까 생각되네요.
이제 정말 내 마음에서 보내주렵니다.
행복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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