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에 한여자는 형제없이 혼자 살아서인지 참을성이 없다. 누가 자기한데 머라그러면 할머니든 누구든 화를낸다 고모 집에 공짜로 살면서 고모하고 싸우고 고모 사돈하고(나이가 많음)싸우다 할머니가 경찰에 고발함 초등,중등,고등학교 친구들하고는 다 싸워 인연이 끊김. 웃긴게 다 친구들 잘못해서 그렇다고 함. 자기가 하는말은 남한데 상처가 안되구 그 친구들이 친구니까 장난으로 하는말은 자기 기분에 따라 이상하게 받아들여 그 친구보고 이기적이라는 여자.
예를들어. 얘기도중 그 친구 피부가 별로라 보다 "스팀타월 해봐 "그 한마디에 "18 ㅇ욕나와"사람들 많은 커피숍에서 큰소리로 외모지적질이냐며 화를내길래 왜그렇게 받아 들이냐고 다른사람들은 그냥 넘어가는걸 하니 상대방이 기분나쁘게 들리면 나쁜거라나.
한번은 신한카드에서 서태지 카드나온거를 친구들한데 만들라고 함. 애들이 다 카드가 있는데 너가 카드 회사를 다녀 실적이 있는것도 아닌데 그렇다고 친구들은 서태지를 좋아 하는것도 아니고 싫다고 하니 "배은망덕한 년"이라고해 4명이나 인연 끊김.
친구들이 이상한사람들일까요? 저 친구 주위사람들은 다 친구년들이 죽일년들이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