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2013 서울세계 불꽃축제를 다녀와서! 사진YeS!

182 |2013.10.06 18:15
조회 156,773 |추천 207


 

 

 

 

 

 

 

 

 

 

 

 

 

 

사진관련질문이나 불꽃축제관련 질문은 성심성의것 답변하겟음 ^_^

추천수207
반대수7
베플1|2013.10.07 18:25
행사는 좋지만.. 사람들의 무개념때문에 화딱지남.. 할머니가 돌아가셔서 장례식장 가는 길인데.. 어쩜 차를 다들 그따구로 대놓는지... 아무리 축제구경도 중요하지만.. 성산대교에 주차장이있는 줄 몰랐음... 길을 다 막아놓고 구경감... 버스가 40분동안 성산대교에 서있었음. 대중교통을 이용하던가 주차장을 이용했으면 좋겠다.. 차 다니는 길에 어떻게 그렇게 주차할 수가 있지? 전화해도 안받고 그 중 전화 받은 사람은 대충 좀 넘어가자고... 헐.... 축제 끝나고 와선 사람들한테 미안하다 고개 한번 안 숙임.. 애랑 어머니 모시고 나온 나이 좀 있는 가족인 것 같은데.... 참 너무들 한다싶어..
베플그게왜|2013.10.07 18:14
사진은 진짜 멋지네요~ 고생하신 보람이 있으시겠네요. 근데 사진보다 그냥 불꽃을 보러 간 사람들 입장에서는 삼각대가 민폐일 수 있어요. 프로페셔널한 사진 찍으려는 분들 입장에선 내 삼각대 치고 간게 민폐겠지만요. 화장실 한 번 다녀오는데 두시간 가까이 걸리는 그 곳에서 '아 저사람이 심혈을 기울여 사진을 찍고자하니 방해 말아야지' 하기는 힘들죠. 그리고 남들은 다 도망갔지만 우리들은 신발 다 젖어가며 사진 찍었다고 말씀 하셨는데, 그 사람들 모두 자차 이용자는 아니겠죠? 신발이며 바지 끝단이며 젖은 상태로 그 복잡한 인파 뚫는거며 대중교통 이용 하는것도 좋은 상황은 아니죠. 그 사람 많은곳에 가셨으면 당연히 피해도 있고 불편함도 있는건데 그런 사람들을 너무 진상으로만 표현하셔서 댓글 쓰고 갑니다.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