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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커플11

당고 |2013.10.06 23:17
조회 1,626 |추천 1
안녕하세요. 컴퓨터가 안되서 폰으로 쓰고 있어요.
인기 있는 주제도 아니지만 . . 쓰네요.
요즘 너무 안왓죠?


많은 일도 있었고 쉴때 쓰려햇는데 도저히 못쓰겟어서 미루고 미루다 잡혀서 쓰네요.
너무 귀찮은 관계로 음슴체 쓰면 안대까요. . . .
예의없어도ㅠ. . . . 저 좀 살께요.



시작해되될까요?













잘지냇슴?

저희 커플은 잘지내는둥 못지내는둥 지냇슴

200일이 지난 커플이라서 우리 가족같음... .

내가 쟤가족인지 쟤가 우리 가족인지....

나 솔직히 집밖에 나가기 싫어하는 잉간임. ...

잉여 생활하는 애들암?

내가 그 종족임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썰풀께 많이 없슴

그런의미로 조금만 쓰고 난ㄱ내생각 적고 퇴장할꺼 ㅂㅂㅂ

여튼 난 얼마전에 그냥 중간층 수술햇슴(이땐 우리가 내가 깨지자해서 깨져잇엇슴)

글서 잘걷지 못하고 어기적 어기적 무슨 거북이 똥 매렵단듯이 댕김

글고 다시 합쳐서 만나게되는날이 됫슴

얘가 금욜날 울학교 앞에 와잇엇슴ㅎㅎ(다들 로망아님?)

어기적어기적 집갓다가

학원갓슴.

얜 기다리고 잇공 난 티격태격 남자애랑 투닥투닥 거리고잇는데

그남자애는 교원커플임ㄴ나쁜놈.. . .

막 머리를 묶어주는거임 글서 내가 땋는거 알려준다니깐

낸테 심술나서 독학할꺼라고 거부 하면서 계속 쟤보고 해달라해라는거임
(걘.. 숏컷임. . . )

글서 내가 삐끼고 질투나서

"야! 나도 머리 묶어줘!"하고 띠어감. . .

하는말이. . 울뻔함. . .

"나 머리 묶을줄 몰라... 니 묶을머리도 없자나"이캄. . .

사실 난 짧은 단발임ㅠㅠ 글서 막 잔머리 정리도하고 묶을거 음슴. . .

애들, 선생님 다 빵터지고

그 남자애가 머라냐길래 말해줫더니 비웃음ㅠ

나 완전 심통낫슴

집에 가서 칭얼대니깐 땋을줄 안다고 내땜에 배웟다햇슴

아침에 해달라는거 깜빡해서 오늘 아침에 실험해봄

땋을줄암! 흐흫. . . .♥

이제 머리 길러서 땋아달라할꺼임ㅎㅎㅎ

그래도 나 걔가 너무 기특함 예전에 말한거에 연습한거ㅎㅎ

왜 그런거 잇지 않음? 지가 사귀는사람이 신발끈 묶어주는거, 머리 묶어주는거

막 이런거 로망이잖슴? 나도 여자다 보니깐 그럼. . . .

이제 땋을줄 아니깐 머리기르겟슴!빠샹

아!글고 헤어졋던거 후회함ㅋㅋㅋ너무 좋음ㅋㅋㅋ♥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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