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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곽 진주

순달이 |2013.10.07 11:34
조회 70 |추천 0

바보같이 너무 사랑해서 너만 바라봐서

자기을 지치고 힘들게 만들었나봐.

같이 함께한 시간을 미련없이 버리만큼

내가 싫어졌니.....

아직도 난 잊지못해

이렇게 비네리는 날에는 나혼자 먹먹한

마음으로 네 자신이 무너져내려.

매정정하게 떠났지만 왜 난 아직도 보고싶을까

밥은 잘먹는지

잠은 잘자는지

어디 아픈곳은 없는지 난 이제 아무것도

알수가 없다는 이사실이 넘 힘들어.

잊질못해서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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