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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없고 모욕감을 준 아줌마..명예훼손..

억울해요 |2013.10.07 13:48
조회 4,632 |추천 5
x갈매기에서 어떤 여자가 혼자 낮에오더니 고기랑 술시켜먹고 혼자 뻗어서 경찰까지온 일이 있었어요

그리고 제동생이 x누x장작xx에서 알바를하는데 어제 xx갈매기 사장이 x누x로 밥을 먹으려고 왔는데 내동생을 보더니 확신에 찬 눈으로 그때 걔 아니냐고 막 말하면서 사람들 많은 앞에서 모욕감을 줬어요 그렇게 맞다 아니다를 반복하면서 시간이지나자 x누x 이사가 오더니 xx갈매기 사장한테 제동생을 몇년을 봐왔는데 그런애가아니다며 어린애한테 상처를 줬다고 모라했어요 그리고 그 갈매기사장은 제동생 이름하고 번호를 가져가더니 경찰한테 전화해서 얘신상좀 알수잇냐고까지 했어요 완전 무례하고 모욕감도 너무 많이 받고..
무튼 그래서 제동생 집오고 저도 집와서 그얘기듣고 바로 동생 데리고 그가게를 갔더니 사장은 없고 거기일하는 아줌마가있는거에요 그 아줌마도 그때 온 진상손님얼굴을 아니까 제동생 얼굴보여주면서 얘가 걔맞냐??그랬더니 아니래요 그 대화내용들을 다 녹음까지했구 오늘 다시 가서 씨씨티비도 확인할건데 이거 명예훼손인가요??그리고앞으로 어쩌죠
추천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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