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여우님들 충고좀,,

지지리궁상 |2013.10.07 14:44
조회 162 |추천 0

저는 바보인 곰같은 여자예요,

사랑하는 사람을 한번도 제남자로 만들지 못하고 늘 놓치기만하는..

이번에는 정말 너무 답답하고 힘들어서 글을 쓰게 되었어요,

이번은 아프게 지나갔지만 다음에 또 기회가 온다면 그땐 꼭 잡고싶어요,,

 

처음엔 남자가 먼저 관심을 보이며 만나기 시작했어요

그당시 전 다른사람이 마음에 있었지만 그남자 싫지 않았어요

그래서 만났고 그남자가 나에게 관심이 있다는 확신에 걱정핑계로 구속하기 시작한거 같아요,,

그 만남이 2개월 갔나?? 사귀는거 같은데 사귀는 사이는 아니고 답답해서 물어봤어요

그남자가 말하기를 저는 아닌거 같다고 하네요..ㅠㅜ

하지만 우린 모임이 있었고 어색한 사이가 되어서도 모임에서 만났어요

그러다 2개월이 지나고 다시 사귀지는 않지만 만나기 시작했어요 쿨하게..

그렇게 3개월을 다시 만난거 같아요 그냥 즐기기만 하면서,.,.난 그가 좋다고 매번말하고

맨날 내가 놀러가고 내 간쓸개 다퍼주고 했는데 결국 돌아오는건 이별이네요,,

나를 좋아하진 않지만 싫지 않아서 만났다고,,,

좋아하지 않으면 확실히 선을 그어야 하는거 아니예요??

지금 답답하고 미치겠는건...

다른 여자를 소개받고 1달도 안돼서 사귄다는 거예요!!

그동안 저는 모였나 싶기도 하고...

처음에는 좋은맘으로 떨어져 줬는데 좋은여자 만났으면 했는데

나와는 너무 다른 상황에

지금와서는 너무 화도나고 그래요,,

그러다보니 나쁜마음을 계속 품고 저주를 퍼붓고 있네요 너도 나처럼 똑같이 아팠으면 좋겠다고,,

사랑받지 못하면서 퍼주었던 내자신도 너무 한심하고,,

그여자는 어떻게 했길래 한달도 안되서 고백을 받아냈을까요??

전 그게 너무 궁금해요 다른여자들은 어떻게 남자를 만나서 어떻게 고백을 받아내는지..

앞으로 계속 이렇게 살기 싫어요,, 

도와주세요ㅠㅠ

지금도 미련하게 만났을때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러면 내마음은 더 아픈데...

조언좀 해주세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