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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이석채회장, 직원들과 현장에서 긴 시간을 보냈다는데요. 관련 기사 모아봤습니다

모카피부 |2013.10.07 15:07
조회 94 |추천 0
  LTE-A 장비 교체하는 이석채 회장    
이석채 회장(왼쪽)을 비롯한 KT 주요 경영진이 전국 11개 지역의 사업 현장을 찾아 ‘1.8㎓ 황금주파수’ 획득 이후의 회사 주요 현안과 전략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 직원들의 고충을 함께 듣는 ‘현장경영설명회’를 13일까지 연다. 이 회장이 지난 11일 경기 용인시 기흥구 KT 강남무선운용센터를 방문해 광대역 LTE-A 장비를 직접 교체하고 있다.    

이석채 KT "현장과의 소통 강화"

오는 13일까지 소통강화 위해 '현장경영설명회' 추진



[허준기자] 이석채 KT 회장이 현장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직접 나섰다.

이 회장을 비롯한 KT 주요 경영진들은 오는 13일까지 전국 11개 지역 사업 현장을 찾아 신규 주파수 획득 이후의 회사 주요 현안과 향후의 전략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직원들의 고충을 함께 듣는 '현장경영설명회'를 연다.

회사 측은 이번 현장경영설명회는 KT가 9월 중부터 순차적으로 시작될 '광대역 LTE-A' 서비스 전략방향과 그와 비슷한 시기에 오픈 예정인 영업지원시스템 'BIT BSS'를 통해 새롭게 개선될 영업환경의 모습 등을 설명하기 위해 기획됐다고 설명했다. BIT BSS는 기존 유선과 무선으로 분리됐던 영업지원 시스템을 통합한 유무선 통합 영업지원 시스템이다.
 
지난 11일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KT 강남무선운용센터를 찾은 이석채 회장은 직접 광대역 LTE-A 장비를 교체하며 함께한 직원들의 건의 사항을 경청하는 등 현장과의 대화를 이어갔다.

KT 커뮤니케이션실장 김은혜 전무는 "경영진과 현장 간의 진솔한 소통으로 보다 공고한 단합의 장을 열고자 행사를 개최했다"며 "특히 9월은 광대역 LTE-A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며 현장 영업 환경을 개선시킬 BIT BSS 시스템이 오픈 되는 등 그 어느 때보다 전사 차원의 결집이 필요한 때"라고 강조했다.     KT "이석채 회장, 현장 소통강화 나섰다"   ▲이석채 KT 회장이 11일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KT 강남무선운용센터를 방문해 광대역 LTE-A 장비를 직접 교체하고 있다. KT는 이 회장을 비롯한 주요 경영진들이 전국 11개 지역의 사업 현장을 찾아 1.8GHz 주파수 획득 이후 주요 현안과 향후 전략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직원들의 고충을 함께 듣는 현장경영설명회를 13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진제공=KT)[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 이석채 KT 회장이 광대역LTE 등 주요 현안을 놓고 현장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나섰다.

KT는 이석채 회장을 비롯한 주요 경영진들이 전국 11개 지역의 사업 현장을 찾는 ‘현장경영설명회’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1.8GHz 주파수 획득 이후 회사 주요 현안과 앞으로 전략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직원들의 고충을 청취할 계획이다.

KT의 이번 현장경영설명회는 9월 안으로 순차적으로 시작될 ‘광대역 LTE-A’ 서비스의 전략방향과 그와 비슷한 시기에 오픈 예정인 영업지원시스템 ‘BIT BSS’를 통해 새롭게 개선될 영업환경의 모습 등을 설명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 회장은 11일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KT 강남무선운용센터를 찾아 직접 광대역 LTE-A 장비를 교체하며 직원들의 건의사항을 경청하는 한편, 새로운 기회를 맞아 한마음으로 뛰자는 각오를 다짐했다.

또한 같은 자리에서는 9월 중순 오픈 예정인 유무선 통합 영업지원시스템 ‘BIT BSS’로 인해 보다 스마트한 모습으로 탈바꿈할 영업현장의 청사진도 공개돼 현장직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유선과 무선이 각각 분리돼 있던 기존 영업지원 시스템을 통합하기 위해 2011년부터 노력해 왔던 KT는 이번 ‘BIT BSS’ 오픈을 통해 상품, 고객관계, 파트너, 빌링(Billing) 등 마케팅 전 영역에서의 단순화·표준화를 이뤄, 비용절감은 물론 한층 더 진화된 고객 만족을 도모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행사를 주관한 김은혜 KT 커뮤니케이션실장 전무는 “경영진과 현장 간의 진솔한 소통으로 보다 공고한 단합의 장을 열고자 행사를 개최했다”며, “특히 9월은 KT에게 있어 국내 최초로 광대역 LTE-A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며, 현장 영업 환경을 개선시킬 BIT BSS 시스템이 오픈 되는 등 그 어느 때보다 전사 차원의 결집이 필요한 때”라고 강조했다.
김영식 기자 grad@asiae.co.kr     이석채 회장 등 KT 주요 경영진 '현장경영설명회' 개최 1.8GHz 황금주파수 주요 현안 및 전략 방향 공유     ▲ 이석채 KT 회장이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KT 강남무선운용센터를 방문해 광대역 LTE-A 장비를 직접 교체하고 있다. ⓒKT
KT는 이석채 회장을 비롯한 주요 경영진들이 전국 11개 지역의 사업 현장을 찾아 '1.8GHz 황금주파수' 획득 이후의 회사 주요 현안과 향후의 전략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직원들의 고충을 함께 듣는 '현장경영설명회'를 13일까지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현장경영설명회는 KT가 이달 중부터 순차적으로 시작될 '광대역 LTE-A' 서비스의 전략방향과 그와 비슷한 시기에 오픈 예정인 영업지원시스템 'BIT BSS'를 통해 새롭게 개선될 영업환경의 모습 등을 설명하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 11일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KT 강남무선운용센터를 찾은 이 회장은 직접 광대역 LTE-A 장비를 교체하며 함께한 직원들의 건의 사항을 경청하는 등 현장과의 진솔한 대화를 이어가는 한편, KT에게 주어진 새로운 기회를 위해 한 마음으로 뛰어보자며 '파이팅' 을 외쳤다.

박종현 KT 전남고객본부 CS컨설팅팀 매니저는 "향후의 전략방향과 승리를 이야기하는 KT그룹 경영진들의 자신감에 찬 목소리가 그간 어려운 환경에서 경쟁하던 현장 직원들에게 큰 힘이 됐다"며 현장을 찾은 경영진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눈 소감을 밝혔다.

또한 같은 자리에서는 이달 중순 오픈 예정인 유무선 통합 영업지원시스템 BIT BSS로 인해 보다 스마트한 모습으로 탈바꿈할 영업현장의 청사진도 공개돼 현장직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유선과 무선이 각각 분리돼 있던 기존 영업지원 시스템을 통합하기 위해 지난 2011년부터 노력해 왔던 KT는 이번 BIT BSS 오픈을 통해 상품, 고객관계, 파트너, 빌링(Billing) 등 마케팅 전 영역에서의 단순화·표준화를 이뤄, 비용절감은 물론 한층 더 진화된 고객 만족을 도모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은혜 KT 커뮤니케이션실장(전무)은 "경영진과 현장 간의 진솔한 소통으로 보다 공고한 단합의 장을 열고자 행사를 개최했다"며 "특히 9월은 KT에게 있어 국내 최초로 광대역 LTE-A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며, 현장 영업 환경을 개선시킬 BIT BSS 시스템이 오픈되는 등 그 어느 때보다 전사 차원의 결집이 필요한 때"라고 강조했다.[데일리안 = 김영민 기자]  

이석채 KT "현장과의 소통 강화"

오는 13일까지 소통강화 위해 '현장경영설명회' 추진

  [허준기자] 이석채 KT 회장이 현장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직접 나섰다.

이 회장을 비롯한 KT 주요 경영진들은 오는 13일까지 전국 11개 지역 사업 현장을 찾아 신규 주파수 획득 이후의 회사 주요 현안과 향후의 전략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직원들의 고충을 함께 듣는 '현장경영설명회'를 연다.

회사 측은 이번 현장경영설명회는 KT가 9월 중부터 순차적으로 시작될 '광대역 LTE-A' 서비스 전략방향과 그와 비슷한 시기에 오픈 예정인 영업지원시스템 'BIT BSS'를 통해 새롭게 개선될 영업환경의 모습 등을 설명하기 위해 기획됐다고 설명했다. BIT BSS는 기존 유선과 무선으로 분리됐던 영업지원 시스템을 통합한 유무선 통합 영업지원 시스템이다.



지난 11일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KT 강남무선운용센터를 찾은 이석채 회장은 직접 광대역 LTE-A 장비를 교체하며 함께한 직원들의 건의 사항을 경청하는 등 현장과의 대화를 이어갔다.

KT 커뮤니케이션실장 김은혜 전무는 "경영진과 현장 간의 진솔한 소통으로 보다 공고한 단합의 장을 열고자 행사를 개최했다"며 "특히 9월은 광대역 LTE-A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며 현장 영업 환경을 개선시킬 BIT BSS 시스템이 오픈 되는 등 그 어느 때보다 전사 차원의 결집이 필요한 때"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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