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진짜 빡침
쇼핑몰에서 자기네가 면접보라고 오라고 해놓고는 잠수탐;;;;; (메롱샵)
이사람 저사람 찔러보는 것도 아니고
자기쪽에서 오면 픽업하러 나오겠다고 해놓고는 (이것도 사실 조카별로였는데)
준비다하고 나가서 전화했더니 전화는 또 꺼져있음ㅋ 장난하나..
진짜 예의라고는 눈꼽만큼도 없음ㅡㅡ
거기까지 갔으면 나만 줫댈뻔
저녁에 다시 확인전화 해보니까 잘 모르겠다는 소리만하고
면접보러 언제든 다시오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똥싸는소리만함..
자기쪽에서 이력서보고 전화해놓고 진짜 황당
채용했으면 채용했다고 전활 주던가 아오 신뢰도 개빵점
개빡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