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남자가 보인다는 말에멋잇게 보내줫는대 솔직히 나중에 다시 보게 될수도 잇다는믿음으로 멋잇게 보내줫지 아무말도 못하고 잡지도 못하고사실 고마워 그렇게 솔직하게 말해줘서나는 왜 이렇게 안좋은 쪽으로는 감이 좋은걸까나름 준비하고 잇엇는대 너무 아프다 오래 사귀면 항상 여자가 손해라고 생각해서내 주변 사람들은 내가 바람맞은거 몰라그냥 우리 둘이 합의하에 잘 끝낸줄 알아그래서 더 힘들어 아무한테도 솔직히 말 못하니까그냥 어떻게든 혼자 버틸라 그러니까 죽겟어나 결국 다 탈퇴햇어 sns 등등 내 흔적 보이면너가 조금이라도 힘들거니까 울면서 헤어지자고 말하는대나는 끝까지 버텻어 안 그러면 너가 힘드니까근대 사실 그 다음날 우리에 4년을 정리하면 계속 울기만 햇어어디에라도 하소연을 안하면 내가 죽을거 같아3일째 자지도 못하고 먹지도 못하고 혼자 답답해하면서버티는중이야 오늘은 일하다가 순간 쓰러질뻔도 햇어잘 추스릴게 너가 잇엇다는걸 인지하면서 ㅠ..ㅠ기다려볼게 얼마나 갈지는 모르겟지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