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몇번 써본적 없지만 이 일을 알리기 위해서 이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희 가족은 지금 매우 억울한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 글 읽고 조언이나
어떡게 해야 하는지 꼭 알려주세요.
저희할아버가 돌아가신지 약 2년 되었습니다.
예전에 큰집이 돈을 몰래 빼가서 큰집이랑 사이가 안좋았습니다.
큰집이 이번 할아버지 제사때 갔는데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틱틱 거리면서 다니는거
제사 그릇을 닦고있는데 지가 가져와서 다시 닦는둥 . 사람 무시하는 행동을 하는겁니다.
그래서 저희 아버지께서 너무 화나셔서 도둑 년놈들아. 라고 말했더니
망할 돈뺀 가족도 아닌새끼가 우리 아빠의 뺨을 때렸습니다.
할머니도 저희 가족을 돌아스고 저희 아빠만 나쁜 사람으로 몰아 냈습니다.
아빠는 억울해서 잠도 못자고 매일 울화통에 터져서 몇일을 지내시다.
증거를 찾기위해서 큰집이 돈뺀 은행을 찾아가서 돈을 어떻게 뺏는지 알아 봤습니다.
보통예금은 비밀번호만 알수 있으면 뺄 수 있으니 그 통장에 있는 돈은 쉽게 뺀거 같습니다.
적금을 깨기 위해선 본인이 와야만 깰수 있다는 걸알고 길 가던 할아버지를 섭외 한진 몰라도
어떤 할아버지를 은행 쇼파에 앉쳐 놓고 저분 며느리라고 적금 깨러 왔다고 .
그 사실을 왜 지금 알았을까요. 그 시간때는 저희 할아버지 돌아가시 장례식장 입관식.
할때 였습니다? 돌아가신분이 살아서 은행이라도 갔다온건가요 ?
약 7500만원이나 되는 돈을 가져 갔습니다. 자기 아들 오피스텔 사주고 .
저희 아버지는 돈때문에 지금 이러시는게 아니고 자기 돌아선 할머니도 원망스럽고
억울해서 매일 수면제 드시면서 잠자 시는거 보는 제 입장이 지금 너무 화가나고
찾아가서 죽여버리싶습니다. 지금 심정으로는.
저희 할머니도 저희 아버지만 나쁘다고 먼저 욕했다고 나쁘다고 하는데.
할아버지 돌아가신후 몰래가서 돈뺀게 나쁜건가요? 그게 더 나쁘다고 욕한 저희 아버지가
잘못된거 일까요? 그 은행에서도 대리인으로 그 할아버지를 대려 가서 돈을 줬다는 사실에.
은행도 곤란해 지는 입장에 서있습니다.
형사고발할 생각입니다. 어떡게 해야되는지 조언해 주세요.
저희 아빠한테는 이제 가족이란 정말 할머니도 아니고 저희 가족 뿐이에요.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수 있게 도와주세요.
이런 사람들이랑 같은 공간에서 숨을 쉰다는 자체가 진짜 불쾌하고 역겨워요.
돈에 미쳐가지고 제 정신이 아닌것같네요. 진짜 나쁜건 저희 아빠가 아니라 그쪽같네요.
훔친 벌 달게 받고 할아버지 돌아가셨는데 통장비밀번호 알고 인감 가져가서
대리인 할아버지 내려가서 돈빼니깐 행복해서 미칠것같았지 .
진짜 법이 어떻게 될지는 몰라도 하늘은 알고 땅은 알아 .
니 양심? 옛날부터 없는거 알고 . 지금 우리 아빠 너희때문에 정신과 다녀 아냐? 알리가 있냐
돈에 미쳤을 텐데 . 할아버지가 보고있을 거라 생각은 못하냐 . 돌아가신분이라도
들으실거 다 들으시고 보실거 다 보셔 . 너네 진짜 큰 잘못한거다 .
여러분 도와주세요 형사고발할껀데 어떡게 해야하는지 꼭알려주세요 .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