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사귄것도 아니고
그냥 서로 아무말 없이 좋아하는감정에
그냥 그렇게 있었는데
사귈수가 없더라고요 내가 방해만 되는것 아닌가 싶어서
지금 학생이니까 아직 어리니까
제가 미쳤었죠 그래서 먼저 우리 이러면 안된다고 그만하자고 했는데
그말하고 미친듯이 후회해서
눈물콧물 다 쏟아 가면서 붙잡았어요..
제가 잘못한거 알아요 근데
몇일 후에
나랑 이럴시간 없다고
그만하자고 하면 나는
어떻게 해야되요?
지금 서로 마주쳐도 아는 척 도 안해요..
지금 미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