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상한 행동.
(1) 먼저, "비상입니다. 지역구마다 연령별 성별 확인하시고 준비해둔 버스 가동 바랍니다"라는 이상한 말을 했던 김무성은 18시 투표가 끝나자마자 방을 붙여놓고 잠적했다. - 이상한 행동이었다.
(2) "전자개표기"의 보안시스템은 AhnLab의 것이다.
Ahn철수는 18시 투표가 끝나자마자 해외로 출국했다. - 이상한 행동이었다.
(김무성과 Ahn철수는 손잡고 돌아와 금뱃지를 달았다)
(3) 2012년 12월 19일 대통령선거가 끝나고 나서, 저를 비롯한 10만명 이상(23만여명)의 네티즌이 재검표하라는 청원 취지의 온라인 서명을 했다.
민주통합당 진선미의원등 초선의원들은 느닷없이 대국민 사죄 절을 하는 퍼포먼스를 하는 등 이상한 행동을 했다.
뒤에 "수개표 하라"는 내용의 피켓을 들고 있던 사람이 있던 것이 아직도 생생하다.
"의혹이 있다면 재검표 하겠다"고 했던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는 하라는 재검표를 하지 아니하고,
1월 17일 (민주통합당 진선미의원실 주관으로) 국회에서 개표시연회를 했다.
그러고는 "이번 선거가 얼마나 완벽하게 치뤄졌는지 속을 꺼내 보이고 싶은 심정"
"투표지를 열어보면 모든 게 밝혀진다. 우리도 보여주고 싶다." 이 따위 말을 하며 국민을 농락했다.
그때 즉시 재검표를 했다면 모든 의혹이 사실/거짓으로 일단락 되었을 것이고,
이 미분류표 분류 분석도 없었을 것이다.
그 즈음 김능환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은 "나는야 편의점 아저씨" 쇼를 벌이는 이상한 행동을 했다.
(지금은 법무법인율촌의 전관변호사다)
"도둑이 제 발 저린다"는 말씀이 있듯이, 찔리니까 이상한 행동을 하는 것이다. 하여튼 이상해!
1월 17일 개표시연회로 대신해 재검표를 안하고, 문재인후보가 당선무효소송을 안함으로 7부능선 넘었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4) 삼성 떡검 명단을 폭로했던 노회찬의원은 의원직을 강탈당했다.
노회찬의원의 부인인 김지선씨가 재보선에 출마했으나 안전빵 Ahn철수 때문에 좌절되었다.
기득권의 '역린'을 건드리니까 '넌 나에게 모욕감을 줬어'라고 하는 듯한 무언의 시위 같았다.
지금 기득권의 '역린'은 부정선거를 "부정선거"라고 하는 것이다.
"저는, 2012년 대선 선거부정 사건에 대한 명명백백한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을 위해서라도...!"
이석기의원은 7월 2일 국회에서 "부정선거"라고 말을 하고 2달만에 전격적으로 영어의 몸이 되었다.
(http://www.youtube.com/watch?v=2al5wlgEXWY&feature=player_detailpage
유튜브 [이석기 반대토론]으로 검색)
그렇다면, 가장 좋은 전략은 [국정원]이건 [개표부정]이건 부정선거가 이미 명백하게 밝혀진 이상
부정선거를 "부정선거"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 진보당은 겁을 질질 내고 있고,
- 민주당은 꿀 먹은 벙어리처럼 부정선거를 "부정선거"라 하지 못하고, "대선불복"도 못함.
- "박근혜 임기 보장해야 된다" 부정선거였더라도 임기를 보장한다는 말인가? 이상한 말. 말인가 방구인가?
- 새누리
- 민주
- 정의
- 당
:
2.
스탠드 얼론Stand Alone 방식이라는 말을 들어보셨나요?
대한민국의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전자개표기가 기계장치임을 주장하기 위해서 이런 전문용어를 발명해냈습니다.
박수쳐줘야 됩니다.
스탠드 얼론Stand Alone 방식! ㅋ~!
스탠드 얼론Stand Alone을 세종대왕께서 반포하신 한국말로 풀이하면-
자립自立, 스스로 서다 라는 뜻인데,
여기서는 투표지분류기가 컴퓨터 프로그램 없이 스스로 작동한다는 기묘한 마술 현상을 말합니다.
그런데 계수기는 모를까, 투표지 분류기는 늘 컴퓨터와 연결이 되어 있는 "전산조직"의 위용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실재 있었던 선문답을 통해, 불행히도 이 말이 거짓말임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선문답1)
문: "전자개표기"는 "전산조직"인가요, '기계장치'인가요?
답: '투표지분류기'는 '기계장치'입니다.
(선문답2)
문: '투표지분류기'라는게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작동하기 때문에 해킹 위험이 있지 않나요?
답: 완벽한 보안시스템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해킹 위험이 전혀 없다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선거관리위원회에서는 "전산조직"이 아니라, 단순 '기계장치'인 보조수단 '투표지분류기'라고 주장하고(거짓말1)
이 거짓말은 이 투표지분류기라는게 사실은 컴퓨터 프로그램에 의해 작동하는 것을 밝혀 거짓말임이 입증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프로그램이 스탠드 얼론Stand Alone방식이라서 온라인 해킹이 불가능하다고 주장하지만(거짓말2)
"완벽한 보안시스템이 마련되어 있어서 해킹이 불가능하다"라는 말로 스탠드 얼론이 아님이 들통 났습니다.
'완벽한 보안시스템'이라는 것이 바로 온라인On-line 보안 장치이기 때문입니다.
전자개표기의 보안 시스템은 AhnLab의 것입니다.
그래서 "정권을 잡기 위해서는 악마와도 손을 잡아야한다"고 했던 잠적 김무성 선생이
"비상입니다. 지역구마다 연령별 성별 확인하시고 준비해둔 버스 가동 바랍니다"는 이상한 명언名言을 남기고 바람과 함께 잠적 하셨던 것처럼,
전자개표기가 전산조직인지 기계장치인지의 키를 쥔 Ahn철수씨도 투표시간 종료 후 함께 바람과 함께 뜨셨던 것입니다.
그리고 나서 국회의원 뱃지를 달기 위해 김무성 선생과 손을 잡고 함께 돌아왔습니다.
김선생이 출마했던 부산영도구로 가서 자웅을 겨루지 않고,
삼성떡검을 폭로한 후 의원직을 강탈당한 노회찬 의원의 부인이 출마한 노원병으로 가서 노원병神으로 등극!
518호 의원실을 떡하니 차지하고 있습니다.
:
3.
미분류표가 비정상적인 기울기로 특정 후보에게 유리하게 분류 된 점.
"전산조직"인 "전자개표기"가 정직한 것이라면, 전자개표기 분류 득표수에 비례해서 미분류표가 분류되어야지 자연스럽고 정상적입니다.
그러나 미분류표가 비정상적인 기울기로 특정후보에게 유리하게 분류되었다!
지금까지_각_지역_미분류표_분류_분석_정리_-_최성년.cell
지금까지_각_지역_미분류표_분류_분석_정리_-_최성년.pdf
지금까지 분석해본 대한민국 선거구의 224곳 개표구 중,
전자개표기 분류에서 문재인후보가 15%이내 차로 이긴 37곳에서는, 미분류표에서는 모두 박근혜 후보가 이겼습니다.
반대로 전자개표기 분류에서 박근혜후보가 이긴 개표구는, 미분류표에서 역시 모두 박근혜 후보가 이겼습니다.
분류승/미분류패
전자개표기 분류는, 지금까지 본 바로는 박근혜 1,352만 : 1,267만 문재인 (51.62 : 48.37) 불과 3.25%P차인 반면,
미분류표 분류는 박근혜 52만 : 35만 문재인 (59.77 : 40.22) 무려 20%P 차이 나는 것입니다.
3가지 추측이 가능합니다.
1. 전자개표기가 51.6% 득표율을 만들기 위해서 의도적으로 6 : 4의 비율로 미분류표를 만들어서 문재인후보가 압승한 부재자투표를 무효화.
- 부재자투표는 거의 수작업으로 개표하기 때문에 전산조직 전산조작이 안되기 때문에.
- 부재자투표 100만표 이상 중 10만표 이상 문재인후보가 압승.
- 미분류표 100만표 이상 중 10만표 이상 박근혜후보에게 유리한 기울기로 분류됨.
- 부재자투표와 최종결과의 편차와, 미분류표와 최종결과와의 편차가 둘 다 떠블로 이상한 것인데
- 결과적으로는 SAME-SAME이 됨.
2. 전자개표기가 박근혜후보에 기표한 표는 잘 캐치해내지 못함.
- 노인분들이 기표를 연하게 하는 경향등의 이유로.
3. 사실은 전자개표기의 분류처럼 51.6 : 48.4의 비율로 나온 미분류표를 개표사무원들이 고의로 부정개표함.
- 경북의성군처럼 경상도지역의 문재인후보 미분류표보다 최종무효표가 더 많은 사례들로 보아 가능성 배제할 수 없음.
- 혼표가 다량 발생했다는 내용의 서울양천구 개표상황표.
:
다음은 18대 대선 서울시 영등포구 개표구의 개표상황표를 100쪽 전부 분석한 내용입니다.
서울영등포 미분류표 분류 분석 - 최성년.xlsx
※ 수식에 투표수와 투표용지교부수의 차/수개표시간(위원장 공표시각-투표지분류 종료시각)과/ 기기번호도 명시 했습니다. - MS엑셀 사용.
※ 분류기종료시각보다 위원장 공표시각이 빠른 경우와 같은 형식의 흠결사항이 다수 있음.
* 서울영등포 미분류표 분류 분석. (2013. 10. 9)
- 총 245,964표.
- "전산조직"인 "전자개표기"로 분류된 표는,
박근혜후보 114,283표(46.46%) : 문재인후보 122,566표(49.83%), -3.37%p차, 분류승.
- "전자개표기"가 정직한 것이라면
- "전자개표기" 분류 득표수에 정비례해서 미분류표가 분류되어야지 자연스럽고 정상적인데,
- 미분류표가 비정상적인 기울기로 박근혜 후보에게 유리하게 분류 되었습니다.
- 미분류 분류표(朴+文+군소+무효표)는 총 8,173표로, 전체 중(/245,964) 3.32%입니다.
- 朴3,875표(47.41%) : 文3,089표(37.79%) : 군소미분류+최종무효표=49+1,160=1,209표(14.79%)
- 47.41-37.79= +9.62%p차, 미분류패.
- 문재인후보의 미분류표가 상당수 박근혜나 무효표로 분류된 것으로 보입니다.
- 군소미분류 49표 / 군소표전체 991표
-군소후보 "전자개표기" 미분류율 4.94%.
:
※ 반면에, 참여정부때 치뤄진 17대 대선에서는 미분류표가 어떻게 분류되었을까요?
17대 대선 미분류표 분류 분석(용인수지구)
:
국민의 주권이 먼저다
18대 대선은 총체적 불법 부정선거! 법대로 선거무효! 국민 주권 회수!
선거무효소송인단 모임http://cafe.daum.net/electionca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