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글을 어떡해 올리나 이리저리 뒤적이다 겨우 알아내서 쓰는중입니다![]()
제가 여기다 갑작스레 글을 쓰는 이유는 ㅠㅠ 저에 남친 때문이죠
남들은 클마스라고 이리저리 놀러다고 했을 것니다
전 이브날 알바가 있는 관계로 23일 집에 내려갔다 이브날은 원주로 올라왔읍니다.^^:;
제가 원주서 대학을 다니거든용
올라오는길에 아는사람과 밥을먹고 선물도 받고 모이러면서 올라왔습니다(고맙게도 델따주더군용)
올라와서 바톤터치(??)ㅡㅡ;;를 저의 앤에게 하고 그는 춘천으로 내려갔습니다
제 알바시간이 7시라 한시간 정도 얼굴을 보고 저를 알바하는곳에 델따주고 갔습니다
그리고 차를 집에두고 10시반 막차를 타고 제 알바하는곳에 와서 3시간 넘게 저를 기다리는 기뜩한
행동을 하더라고용![]()
이브라 그런지 손님도 많아서 1시에 끝날것이 늦께까지 하고 미안한 맘에 애교도 부리며 만났읍니다^^
택시를 타고 시내에 가서 방을 잡고 했습니다.
근데 무슨 방이 4만원 입니다.. 대목이라고 아주 사기들을 치시는겁니다 ![]()
제가 낸돈은 아니지만 말입니다.
여기까진 좋습니다.아주~~~
그리고 기쁨=사람=행복한 클마스날이 되었습니다
후우....![]()
10시에 나와 밥을 먹고 아는 형네 가계에들리고 서접한번 들리고 버스타고 갑니다 ㅡㅡ;;
솔직히 제애인 26살 아주 건실한 학생이자 효자입니다
전 20살에 엽기발랄 이죠
제남친 평소에 저만나가도 8시되면 어머니 모시러 갑니다. 솔직히 6시가 다되서 만나 그리가면 할일 읍습니다 ㅡㅡ;;그래도 잡거나 징징대지 않습니다. 그럼 오빠가 미안해할꺼같아서용
어떤일이 있어도 밤에는 안나올려 합니다.
문제는 이거입니다
제가 오빠랑 해어지고 집에와 잠시 낮잠을자고 있났는데 몸이 말을 안들읍니다.무척아파서 울었읍니다 저나요?>?? 당연히 오빠랑 했죠 하지만 오지는 안았습니다 병원 가야하는거 아니냐는 말외에는
그저 걱정은 하는거 같습니다...밤이라 못오는거 같았습니다 아침에는 오겠지 했습니다.
학교로 공부하러 갔습니다. 솔직히 오빠네 학교 저희 집근처입니다 하지만 오지 않터군요
지금은 친구들과 시립도서관에 갔습니다 모..친구들이 자리를 옮기자 했답니다
어이가 없습니다
솔직히 저지금도 아픔니다 더구나 오늘 알바하러 가야하는데 걱정입니다
남들은 앤이아프면 달려옵디나.. 저또한 오빠가아플땐 일재껴두고 달려갔습니다,, 군데오빠는 한번도 그런적이 옶습니다
오죽이 아파 잠을 못자면 쇠주나먹고 뻗을 까란 생각도 했습니다.
여기분들 아주 리플 잘달아주시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두 부탁좀 드릴께용 이글읽고 저만 무조건 이해해야하는지 말해주세용
오빠가 3월에 자격증 시험이 있어서 좀 바쁩니다 내년앤 졸업이고 하고 그러니 .... 남들은 제가 마니 이해합답니다.. 그래서 더 무뎌지는게 아니냐고 하더라고요.
님들의 말씀들이필요합니다
이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