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이 카테고리에 맞지않지만...조언을 듣고자 올려요..
일단저는22살이구요오빠는25살입니다
오늘오빠랑여느 때처럼만나서데이트를하는데
거울에비친서로의모습을그냥막 째려봤어요...느닷없긴하 지만요^^;
근데오빠가갑자기째려보던우리의모습을보더니
"난카리스마있고, 자긴귀신같애.무속인같애"이러는거에요. .........
갑자기뜬금없이.......그래서전그렇게 말하는오빠한테 좀기 분이상하더라구요..
이랬던적이1년반동안사귀면서몇 번있었어요.
미드본다고했다가오타쿠소리를 듣고.......참..
자기가사랑하는 여자한테그런말을한다는게되게 섭섭해요 ㅠㅠㅠㅠㅠ
전그럴때마다기분이상하는데오빠는제가너무한거래요
제가과민반응하는건지........여자 입장에서기분나빠할만한 건지...진짜모르겠어요ㅠㅠ
누가더많이이해를해줘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