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위선자의 잠수

그림자 |2013.10.09 18:41
조회 292 |추천 0
언제 사랑했냐는듯...언제그리워했냐는듯... 한마디말도없이 떠나버렸지...솔직하게 진심을 말해달라고 그토록 매달리고 애원했건만 연락두절로 전여친에게 돌아간 당신이란사람...하늘이알고 땅이알거늘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수는 없는것이다...인과응보...언젠가는 죄값을 치를날이 꼭 올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이별에도 예의가 있다고 그만큼 말했거늘 먼훗날 당신 자식이 이런아픔을 겪는다면 그땐 나를 떠올려주길 간절히 기도한다..위선자..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