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이별한 사람이네요
저랑 그사람 만난지 7개월만에 이별이네요
처음만난건 한 휘트니스센터인데요
손님으로 만낫다가 올 해 3월 연인관계로 발전했지요
사실 발전하기전엔 그사람이 절 남자친구쪽으론
생각하지 않앗지만 진지하게 얘기하고 그러다보니
마음에 문이 열렷는지 3월 연인의 관계로 가게됬습니다
음... 솔직히 지난 6개월이란 기간동안 아무탈없고
한번에 싸움도 없엇지요
하지만 9월이 들어서면서 조금씩 그사람의 관심이
줄어든다는걸 느끼게 됫지요 ... 하지만 단한번의
내색없이 항상같은 모습을 보이도록 노력햇고 괜찮아
생각하고 지내고 있엇읍니다 그러다 한계인지 지난주
토요일에 관심을 가져달라 한번 얘기햇엇고 미안하다고
알겟다고 햇습니다 그러고 사일지난 오늘이군요
데이트하고 기분좋게 집에들어오면서 일이바뻐 힘들어
하는걸 아니까 어떻게 웃게할까 생각하면서 집에 들어
왔드랬죠 여기까진 좋앗습니다 !!
그러더군요 그만만나자.. 많이놀랬죠 않놀랗수가
없었습니다 사랑하던 사람이 헤어지자는데 놀라지
않을 남자가...
왜? 물엇지요
마음이 떠낫답니다
참고로 저희는 나이차이가 많이낫습다
전27 여자는 서른중반
마음이 떠낫고 자기는 기다릴수잇는 상황이 아니랍니다
여기서 능력에 대한 중요한걸 깨달앗습니다
마음이떠낫고 돌릴수없겟냐 물어보니
선본답니다...
더이상의 방법이 없단걸 알앗죠
그래서 깊게 생각하고 얘기한거면 그렇게 따르겟다고
나이차이는 그렇다해도 능력이 안되고 더이상 여자를
기다리게 할수는 없엇으니까요 돈보고 떠난거 아닙니다
얘기는 햇습니다 노력하겟다고 열심히해서 능력을
키우겟다고 하지만 이건 제희망이고 눈앞의 현실이 닥친
그사람에겐 말도 안되는거니까
네 보냇습니다 싸워서 헤어진거 아니고 서로싫증이나서
헤어진것도 아닙니다 그사람 미래고 앞길이니까
싫어도 보내야할거 같아서 그랫습니다
나 만나는동안 진심으로 사랑햇냐 그렇답니다
더 이상 잡을 수 없엇지요 진심으로 사랑햇다고
앞길찾으러 간다는 사람 더 붙잡아도 그사람만
힘든거니까요 그래서 보냈습니다 누군가보면 어떡게든
잡으라 그러실수도 있고 누군가는 보내는게 맞다고
얘기하실겁니다 진심으로 사랑햇고 좋아햇으니까
보낼수도 있는거지요 첫사랑도 헤어지고 결혼햇다는
소식듣고 충격받앗지만 그사람도 결혼햇다는
소식들으면 같겟죠? 같은말 반복하는거 압니다
그렇지만 보내기 싫어도 보내야하는 마음 남자나 여자나
같을거라 생각합니다..
형이 그러더군요 그사람이 잘선택 한거라고 어린남자
만나시간 보낼바엔 그게 날수도 잇다고
후회합니다 능력없는 저를, 슬프고 힘들겁니다.
보내준거 집착하지않고 끝내자 ...
사람은 다른 사람으로 잊혀진다 합니다.
열심히 살고 노력해서 그사람 다시볼지 모르겟지만
웃으면서 볼수있게 해보렵니다!!
글 재주없는글 읽어주시느라 고생하셧습니다
읽으시고 악플선플 달게 받겠습니다 여러분의 생각이
알고싶습니다 모바일이라 오타 많습니다
양해바랍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