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핫이슈]
캐나다에서 봉사활동을 하며 자연스럽게 영어를 공부하자!
초중고 그리고 대학 이후까지 영어를 공부하는 한국인들!
10여년이 넘는 오랜 기간 동안 영어를 공부하는데 외국인 앞에 서면 왜 영어가 한마디도 입에서 나오지 않는 걸까요?
영어를 유창하게 말하고 싶은데 잘 안되신다고요?
영어는 언어이기 때문에 일상생활을 통해 자연스럽게 영어를 사용한다면 의사소통능력 향상에 상당한 효과가 있다고 하는데요.
University of Toronto ELP
캐나다의 명문대학교 중 하나인 토론토대학교의 부설영어학교 ELP에서는 영어를 배우는 학생들을 위한 봉사활동 프로그램(VEP)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수준 높은 수업을 통해 체계화된 영어학습방법을 익히고 이후 봉사활동을 통해서 일상생활 중 자연스럽게 영어를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있습니다.
봉사활동은 주로 마라톤 대회, 노숙자 보호소, 양로원 등과 같은 비영리 자선단체에서 이루어지게 되며 NBA, NHL, 토론토국제영화제 등의 행사에서도 일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게 됩니다.
20시간의 봉사활동을 이수하게 되면 수료증이 발급되고 대학입학 혹은 취업 시 매우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토론토대학교 부설영어학교 ELP의 협력 단체들
Canadian Cancer Society
Multiple Sclerosis Society
Evergreen Canada
The Scott Mission
Canadian Breast Cancer Foundation
Dusk Dances Outdoor Festival
MLSE Foundation
Friends of the Rouge Watershed
ALS Society of Canada
The Friends of Fort York
Beaches Jazz Festival
Youth Day Toronto
토론토대학교부설영어학교 봉사활동프로그램(VEP) 페이지 클릭
WOW! 매거진!
토론토 부설영어학교 ELP는 WoW(World of Word)매거진을 통해서 학생들의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습니다. 학생들은 주제를 정하여 기사를 쓰거나 자신들 국가의 특징을 소개하거나 생활의 소소한 일상을 사진으로 표현하는 등 정보와 의견 공유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wow.elp@utoronto.ca에 메일을 보내 WoW매거진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