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요염한 매력으로 점철된 빅토리아

외토리야 |2013.10.10 17:01
조회 115,649 |추천 64

팀내에서 청순한 이미지를 담당한다고 생각했던 빅토리아

새로운 매력 가득한 최근 화보..

 

 

점점 여성미가 업된다 싶더니만 이렇게 요염한 매력이.....

이마 드러낸 거 예전엔 이상해 보였는데 이렇게 보니까 잘 어울림..

 

 

아... 제일 부러움

이런 분위기는 솔직히 돈주고도 못 사잖아

 

 

살이 잘 쪘다 잘 빠졌다하는 고무줄 몸매 같았는데

이제는 날씬한 몸매 꽤 오래 유지하면서 자기 몸매 된 듯..

 

 

이런 분위기 진짜 잘 어울림..

귀여운 매력보다 이렇게 성숙한 여인의 향기 앞세우는 게 훨씬 좋을 거 같애

 

 

왠지 나중에 중국에서 배우로도 대성할 느낌ㅋㅋ....

 

 

나이에 맞게 분위기가 잘 변화하고 있는 것 같아...

 

 

추천수64
반대수8
베플지아코|2013.10.12 10:26
이쁨^^

이미지확대보기

베플TaoRis|2013.10.12 10:42
.

이미지확대보기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