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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옳고 뭐가 아닌지 방향성을 잃었어요..

freedomsky |2013.10.10 22:42
조회 100 |추천 0
지금은 27이구요 공고를 졸업하여 우연하게 국비무료 설계쪽을 공부하다 그쪽 관련으로 고졸로 설계직을 취업하고 한 일년 정도를 설계팀에서 일을하고 군입대를 하였고 그 이후에도 설계에 대한 꿈을 항상 꾸고있었고 설계가 내 천직이다 생각하며 군 전역이후 생산직을 몇년다니며 작은 2년대라두 나와서 설계를 좀더 할수있게 해야겠다는 생각하나로 돈을 모아 대학교를 갔습니다. 그리고 나이가 나이 이니 만큼 대학교에서 노력하여 2년 동안 장학금을 받으며 잘 다녔습니다..근데 2학년 취업 시기때 초창기 마음을..놓쳤다고 해야하는건가 말 그대로 성적이 되니 이래 저래 대기업 추천서를 쓸수있는 계기가 생겨 쓰게되고 그게 합격이 되었고 지금 10개월 가량 일을 하고있는데 이게 정말 내가 원하던 삶인가..싶기도하고 ..기업은 누구나 들어도 잘갔다는 기업이구요..공기업이니..근데 너무 과거를 못 떨치겠네요 내가 단지 여기오려고 7년가량을 그것만 보고 노력했었나(설계관련 자격증도 따고 했거든요)잠깐의 선택 때문에 너무 힘드네요 그냥 남이 보기엔 참 배부른 소리한다 할수도 있지만.. 꿈 이 란게 도대체 뭘까요...지금하고있는일을 평생할 생각하니 앞길이 캄캄하고 그만두자니 주변 기대치도 생각되고..너무 힘들고 어디다가 이야기하자니 배부른 소리 한다할꺼 같아 이렇게 여기에 속마음을 털어놓을 수 밖에없네요..
어떤 선택이 옳은 것일까요..꿈이란게 정말꿈인지 아니면 쫓아 갈
수 있는게 꿈인지 ..조언 부탁 드립니다폰으로 써서 따딱 붙여 쓴점 이해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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