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6년전에아버지는시골에 땅을
토지보상을 받으셔서자녀들에게 일부씩주고
어머니와 함께사셨습니다.
그러고서 처음에는괜찮았는데
한5년전부터 누나한테 돈언제줄꺼내고하면서
중증환자인 어머니에 잔소리가늘어나면서 가족간의
불화가 장난이아닙니다
물론누나가3달만쓰고돌려줄다고한것은 사실이지만
누나입장에서는 딸은자식아닌가하면서 현재까지 아버지와
엄청난 마찰을빚으면서 살고있습니다
그리고 통장잔액으로 1억이조금넘는돈이 통장에 있었는데
농협측에서 직원들이 유용해서빼먹었다고난리입니다
저나주변사람도농협에가서 계산을해도맞는데 은행에서는 모시고가도 다해결되서오는데
집에오시고나서 얼마지나지않으면 다시의심하기시작합니다 수십번가서 농협측에서
제발 오지마시라고당부합니다,은행직원들끼리 애기해도 수작들부리다고 생각하실정도입니다
피해망상증인듯도싶고 치매인듯 싶습니다. 귀가난청이라 더욱더 심한듯도싶습니다.
농협본부에서감사팀까지 나와서 조사을해도 이상이없다고 판정했는데
막무가네입니다다 원래가 심성이 애기같아서 주변분들에 게 쉽게 부탁하는성격인지라
상대가 싫어한다는것을 모르십니다
중증폐병인어머니를 6년정도모시고 살면서 어머니가 원래성격이 수긍형인지라
예예하고 살아서인지 자녀들에게도 돈을주고나서 엄청나게 막무가네 대합니다
얼마전 어머니가 돌아가서부터는 증세가심해지셔서 누나에대한원망증오나
농협에돈에대한집착이 더강하십니다
어머니도 간질성폐질환으로 6년정도 사시다가엇그제 병원에서돌아가셨습니다
제가 알아본바로도 병의특성상 일반적은투병생활에 하시고돌아가셨건만
더살수있는데 너의 때문에 돌아가셨다고 난리입니다. 물론 어머니 대소변받고 식사드리고
고생을 하셨지만 어머니앞에서 자식들훙보고 혼내고 중증환자에게 잔소리도보통이 아니어서
어머니도 사시는동안 아버지잔소리에 못살겠다고 힘들어하셨습니다
그렇다고 요양병원에 모시자해도 병신데서안된되고 못보내셨습니다
어머니랑 부인이랑 애정도있었겠지만 환자이지만 옆에 누군가있다는것이 아버지에게는
힘이 되었었나 봅니다
주변사람들도 모두 흉보고 형제들한테로 동생에게 누나을 누나에게 다른 자식들을
이간질하십니다
어제는 농협에서 업무방해로 경찰까지 불렀습니다 경찰도한패라합니다
충고하면 본인이 듣고싶은 말들으시고 얼굴도 안봅니다
기분의 변화도 엄청심하고 매사에 모두남의탓입니다
주변분들도 충고하시는분은 모두나쁜사람이고 자식흉볼때 동조하거나
맞쳐주변 그분들 의견만듣습니다.
지금도 시간만나면 통장뭉치를 보고보고또보면서 의심만하십니다
갑자기 돈이 만지셔서그러신지 주변사람 업신에기며 의심도많고
자식인저에게도 넌 돈안줬으면 부모버릴놈이다 그런말씀까지 하십니다
자녀들이나 남들의 행동에대해서도 어떤부분을 몰라서 그렇수도있는데
나쁜쪽으로 엄청나게 확대해석합니다, 여기저기 흉보고 다니십니다
한사년전에 한림대병원에서 MRI치매검사를하였었는데이상이없었고 2011년도에
치매센터에서도이상없이나왔습니다. 기억력등을 보며치매는안닌듯싶은데
친할머니나 엇그제돌아가신 큰아버지나 치매가오시고돌아가셔서
걱정입니다. 다른노인분들은 연세가드시면 다그렇게사시건만 현제의 본인의 처지가 다 자녀들
돈미리줘서라고 생각하시고 5년전에 이곳병원에서 정교수님한테전립선암수술을했는데
지금은 이상도없는데 암수술시켰서 병신만들어났다고 할정도이고
교수가 오진해서 사과했다고 하실정도입니다
본인은 어머니한테 잘했다고하시지만 제가보기엔고생은 하셨지만 심적으로너무힘들게하셨습니다
아버지는 본인이맛있으면 상대도맛있어야합니다
본인의 원하는 대로 따르지않는다고 중증환자인 어머니 목에칼까지들여댔습니다
돈이생기고부터 더하고 어머니돌아가고 더욱더 심해졌습니다.
피해망상증인지 성격장애인지안타깝습니다
기억력를보면 연세에비해 뚜렸해서 치매는 아닌듯한데 심지어 12살먹은 손녀한테도 하고싶말을다합니다.본인요구대로 안되면 보는사람마다 자식욕하고다닙니다
어찌해야할지 병원에 검사하자고했다가 오늘은 난리가났습니다
주변에사람들도 하나둘다떠나고 저도지쳐갑니다
본인요구대로 안되면 보는사람마다 자식욕하고다닙니다
가지고계신돈도 평생쓰실돈이 있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