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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행을 주기적으로 발작적으로 반복하는지인.

ㅈㄹㄴㄹㅍ... |2026.04.18 09:56
조회 21 |추천 0
 10년, 20년만에 어쩌다 스치듯 마주치면 늘 퇴행만 무한반복하는 친구에 
대한 솔루션 아시는분.
난 그때의 나가 아닌데, 길거리 오다가다 스쳐지나가도, 
호랑이 담배피우던 시절 이야기만 줄줄 늘어놓는 관계,
계속 이어나갈 가치가 있나요?
은근히 표현안해도, 싸한 느낌. 돌림뿅 된 기분, 나만 이런느낌 드는지.
활용도 끌어올리면서 이 관계 유지 할 가치가 있는지.
점점더 피곤해지네요. 
오해로 홀로 착각하는 그 과한 머릿속의 구조 골치가 지끈지끈, 편도통증세. 
주객이전도, 적반하장, 역지사지가 목구멍으로 막 올라오려는데, 마땅한 솔루션이 별루네요.
자극적인 표현, 극한 피해의식에 대한 보복심? 정도로 인지되네요.

아무리 오래되어도 시간이 지나면, 드러나는 상태.
극 피로감이 몰려오네요. 자극적인 여론몰이 다들 괜 찮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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