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연락하는거 아닌거죠..

어떻해해야... |2013.10.11 00:09
조회 435 |추천 0
전 2년4개월 정도를 사귀다 이틀전 제가 헤어지자고 말했어요. 헤어지기전 저랑 다투고 연락 서로 안하다가 친한이성친구2명 그리고 전남친. 그친구 이렇게 4명이서 새벽에바다를 다녀왓어요 한마디말도없이. 저는 전남친 친구페북을 보고 알게되었구요..그냥 참다가 요즘 너무힘들어서 전화로 헤어지자말하고 끊었어요. 헤어지고 전남친이 물건가지러온데서 문에껴놓고 마주치진않앗죠.. 오늘근데 문자가 한차례더왓어요 깜박하고 놓고간물건이 잇다고..그래서 마트에 맡겻죠.. 제 친구들하고도 다 페북친구도 끊고 이제서로 소식을 들을것도 없어요.. 근데 제가 찻는데 왜 차인것처럼 그 사람은 그말을 기다린것 처럼 느껴질까요.. 지금 겨우 이틀인데 너무 힘이듭니다. 몇달전 그사람이 헤어지자해서 일주일버티다가 제가 잡았거든요.. 근데 다시사귀니 확실히 예전같지않앗어요 항상 불안하고 초조하고.. 이미 제가 헤어지자 한거여서.. 또 그사람은 다 정리해서 나중에라도 연락해도 소용없겟죠 혹시 나중에 연락이 오긴올까요..잘지내? 라는 식으로라도..제가 또 연락하면 지긋지긋하다 생각하겠죠.. 이번이 정말 마지막인거같아요.. 연락하면 안된다는걸 알면서도 자꾸 고민되고 망설여집니다















..조언좀 부탁드릴께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