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글은 내용과 너무나 다른 악플과 사진에 관련된 이야기뿐이라 삭제 했습니다...(__)
그리고 몇자적어보겠습니다 (몇자는아니네요 ,.,,)
약간의 항의성 글을 써봅니다
분명 진실된 조언이 필요하다고했는데
구태여 앞뒤가안맞는 악플을 달필요는없는데.
여튼 각설하고.
사실 얼굴에 자신이있지는않습니다.
(정말 진실입니다)
그래서 올린사진도아니고.
답정너도아닙니다.
제가원한건 차라리 한마디 시원한쓴소리로 제가 목표로 삼아야할 방향성을
알고싶었던거지 (예를들어 여자에게 용기있게 다가서라 라던가)
얼굴이 어쨋네 저쨋내가 아닙니다.;; 뭐 물론 올린 제 잘못이 더 크지만요.
일단 이정도로 관심받을줄몰랐네요. 못생긴 사진 올려놔서 포샵이다 뭐다
공격받을줄이라고 진짜 상상도못했습니다.
아무생각없이 쓴글이기도하고
하도 모쏠에 관련된 글이 올라와 착잡한 심정에 같이 공유나할려고했떤
진짜 너무나 단순한 생각에서
아무리 넷상 이라고 사람 상처 쉽게 주고 그럴거라고는 상상못했습니다.
어느정도 예상한바는있지만요.
사진은 내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빈정상한것도아니고 화가난것도아닙니다.
정말 답정너를 바란다면 저런사진을 올려둘이유가없습니다.
충분히 더 괜찮은 사진도많이있고 멀쩡한것도 많습니다.
그냥 얼굴이 궁금해하는거같아 올려둔것뿐입니다.;;
서두가 길었네요.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는거는 상관없습니다.
그러라고 만든 곳이니까요.
단지 그걸 볼사람도 어느정도 마음에 상처를 받는다는점만 명심해두세요
입장바꿔서 본인사진을 올려두고 자문을 구했을때
지금 저와같은 반응이라면 아마도 매우 기분나쁘지않았을까요?...
일단 1허세 2찌질 3 용기없음 4타이밍모름 5 말투
등으로 축약해서 정리할수있네요 제 문제는...ㅜㅡㅜ
그냥 저는 여기 제 글을 읽는분들의 자신의 경험담을 보고싶었을뿐입니다.
그런글들이 많이있길래요.
물의를 일으켜서 죄송합니다....
정말 그이상 그 이하도아닙니다. ...
자숙하도록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