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후반 여자입니다..
백수된지도 벌써몇개월..
부모님께서도 집에있는 저를 보면 많이 속상하실텐데..
아무런 말씀은 안하시니 더 죄송할 따름입니다..
왜 나이제한이 있는걸까요?
사무직쪽에 마음에 드는 곳이 있어 이력서를
내려고 보니 나이제한이 있더라구요..
이력서는 내지않고
일단 혹시나 해서 연락해보니
나이가 안된다고 하시더라구요...
휴.. 막막하고 사는 의미도 모르겠고
동기부여도 안되고..
자존감마져 점점 더 사라지고있는 제 모습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