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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미국- 더타임즈(THE)가 꼽은 세계대학순위 1위 대학은?

유학네트 |2013.10.11 18:43
조회 152 |추천 0

[유학핫이슈]

 

 

지난 주, 영국 타임스 고등교육(Times Higher Education, THE)

매거진이 공개한 전 세계 대학교 순위가 화제가 되었습니다.

 

 

 

영국 더타임즈는 영국의 대학평가기관인 QS와 함께 세계 대학 순위를 매기는 공신력 있는 기관입니다.

 

올해,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봤을 세계적 명문대 하버드, 옥스포드 대학교를 제치고 1위를 차지한 대학교는 어디일까요?

또, 국내 최고 명문대인 서울대학교는 몇 위를 차지했을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위. 캘리포니아 공과대학(California Institute of TechnologyㆍCaltech)

 

 

 

 

대망의 1위는 미국 캘리포니아 공과대학(Caltech)이 차지했습니다.

아마 예상과는 조금 다르실거라 생각되는데요, 사실 Caltech은 3년 연속! 1위를 차지한 세계 최고의 명문대학입니다.

 

미국의 하버드, 스탠포드 대학교와 함께 잘 알려져있는 매사추세츠공과대학교(MIT)와 어깨를 나란히하는 이공계 대학으로, 규모는 크지 않지만 이공계에 중점을 두고 영재교육을 추구하는 세계적인 연구중심 대학으로 알려져있습니다. 입학생 선발이 엄격하기로 유명하며, 조건에 상관없이 능력만으로 학생을 뽑는 입학시스템으로도 유명합니다.

 

 

 

2위. 하버드대학교(Harvard University), 옥스포드대학교(University of Oxford)

 

 

 

 

 

 

2위는 너무나도 잘 알려진 미국의 하버드대와 영국의 옥스포드 대학교가 차지했습니다.

두 대학 모두 각 국의 대표적인 명문대학으로 알려져있는데요, 세계대학랭킹에서 매년 10위권 안에 랭크되는 명문대학입니다.

 

하버드대학교는 전 세계 1%의 수재들이 모이는 만큼 입학기준도 까다롭습니다.

공부만 잘해서는 갈 수 없는 대학으로 운동, 봉사활동, 예술 등 다양한 학업 외 분야에서 재능을 인정받아야 합니다. 한마디로 다재다능한 인재여야만이 하버드에 지원할 수 있습니다.

 

옥스포드대학교는 마거릿대처, 토니블레어와 같은 영국총리와 빌크린턴 전 미국 대통령을 배출한 영국의 명문대학으로 유명합니다. 전 세계 대학 중 두 번째로 오래되었으며 캠브리지 대학교와 함께 영국의 아이비리그로 불리는 러셀그룹의 주요 멤버입니다. 영국의 일반 대학교들이 파운데이션(영국 대학진학 과정)을 통해 진학이 가능한 반면에, 옥스포드나 캠브리지 대학의 경우 파운데이션을 통한 진학이 불가능하며 영국의 정규 중,고등학교 과정(GCSE, A-Level)과 기타 특기, 봉사활동의 내용 또한 면밀히 검토하여 지원자들을 평가합니다.

 

 

 

3위. 스탠퍼드 대학교(Stanford University)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 위치한 세계적인 연구중심 대학입니다.

미국의 최대 첨단기술단지인 실리콘밸리의 시초도 바로 스탠퍼드 대학의 학장이었던 프레더릭 터먼(Frederick Terman)에 의해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이런 기업가적인 사고는 스탠퍼드 대학교의 졸업생들이 구글, 야후 등의 세계적인 글로벌 기업을 창업하게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국내 최고 대학인 서울대학교는 몇 위를 차지했을까요?

 

 

 

44위. 서울대학교 (Seoul National University)

 

 

서울대는 지난해보다 15단계 상승한 44위를 기록했습니다.

생각보다 순위가 낮아서 놀라셨다면 더타임즈(THE)의 평가방식을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더타임즈는 평판도 조사, 교수당 연구비, 교수 학술논문 수 등 연구실적 (30%)과 논문당 피인용수(30%)로 연구력 지표 비중이 높은 편입니다. 따라서 인문 사회계보다는 연구 결과가 뚜렷한 이공계대학들이 더 우세할 수 밖에 없는 구조로, 이번 평가에서 1위를 차지한 미국 캘리포니아 공대가 하버드나 옥스포드 대학과 같은 명문을 제치는 이유입니다.

특히 영어로 이루어지는 강의 또한 평가 기준에 있기 때문에 영어권 국가가 아닌 비영어권 국가들의 순위는 조금 낮은 편이라고 하네요.

 

 

 

이 외에도, 세계대학순위 상위권을 차지한 국가는 미국과 영국입니다.

늘어만 가는 국내 입학제도(약 4,000여개)와 매번 혼란을 주는 수능제도때문에 힘이드시다면,

해외 명문대 진학에 눈을 돌려볼 때가 아닐까요?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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