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금 좋아하는 오빠가 있어요ㅠㅠ
평소 저랑 친한 선배랑 친한 오빤데 이번에 복학 하셨어요...
근데 애들한테 이런거 말하면 자꾸 일 그르치니까
일부러 이번에 다른 애들한테 말 아무것두 안하구
제가 좋아하는 거 티 일부러 안낼라고 하긴하는데 더더 안낼라고 하고 있었어요ㅠ
진짜 언제 친해지지 언제 다가가지 하고 준비하고 있었는데...
이놈에 기지배가 그 오빠한테 여자소개를 시켜준거에요ㅠㅠㅠㅠ
그것도 13에 이쁘다구 소문난 아이를...
오빠는 또 좋다구 난리입니다.... 아주그냥.. 좋아해여....ㅠ
걍 맘 편히 놓고 바라봐줘야겠져ㅠㅠㅠ
아우,,,, 그냥... 시작도 못해보고 이래서 맘이 좀 그르네여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