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대여성의 열매채집이야기
히블리
|2013.10.11 22:00
조회 50 |추천 0
ㅋㅋㅋㅋㅋㅋ
님들 안ㅋ녕ㅋ?
난...졸업을 한학기남겨둔 대딩언냐야 ㅋㅋ
내일모레 싸트ㅋ를남겨두거... 글을써보아 ㅋㅋ
띄어쓰기 맞춤법..ㅋ은...ㅋ봐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안그래더 언어능력 때문에머리가 아픔?ㅋㅋㅋㅋ
님들이제 나의이야기를 시작할게ㅋㅋ
ㅋ나님은 어릴때부터 열매를조아햇어..ㅋㅋㅋ
먹는거
도물론좋아하지만
채집말이야..ㅋㅋ
어릴때 시골에서자란 나님은...친구가많이없었써
집근처에 교회가있었는데 거기 촉촉한 나무를 베어놨단말야?
아침부터 해가질때까지 나무껍질을 뜯는데 집중하곤 했었지...쭉쭉찢어지는 느낌ㅋ부유햇던 너님들은 모르겠찌???ㅋㅋㅋㅋㅋㅋ
머 물론그렇다고 나님이 왕따는 아니었음?
초딩중딩때 나름의 패거리도 있었음
(그이름은ㅋㅋㅋㅋㅋ7공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은 ㅋㅋㅋ지거국에다녀...
보통 국가에서 관리하눈 지방 대학교 부지는 엄청커
(실력과는 무관해...ㅋㅋㅋㅋㅋ 난 단지 부지를말한거야)
그래서 나무도 엄청많아ㅋㅋㅋㅋ
이제내가 학교에서 열매채집이야기를...ㅋㅋ할게...ㅋㅋ
1. 2년전ㅋㅋㅋ이특히 기억이나
나님에게는 3년동안 같이다니던 베푸가있던 시절이었써..ㅋㅋㅋ(ㅠㅠ지금은멀어졌지만)
정문 가는길에 무화과나무가 딱 한 그류 있는데
우린 여름부터 그 무호ㅓㅏ과가 익기를 기다렸써
ㅋㅋㅋㅋㅋ
그걸 먹으려고 매일 매일 가서 얼마나 익었나 확인하곤 했어..ㅋㅋ
우리의 열정이 무색하게도
결국 검은 썬탠모자 쓴 아줌니들에게 빼앗기긴 했었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때 참 허망했는데
지금생각해보니? 추어ㄱ돋넹??ㅋㅋㅋ
2. 산수유 열매 이야기
님들 이건 작년겨울이야기야
나님은..ㅋ 국가근로장학생이었써(이거다들 알아??? 학교에서일시키거 용돈주는겈ㅋㅋㅋㅋ)
쌤들이랑 점심먹고 산책하는데!!!
빨간 열매가 짱 많이달린거야
근데 딱딱했음...?
갑자기어떤 쌤이 산수유가 요기있었네 ㅇㅅㅇ라고 반가워하시더니..
막 주머니에 담으셨써
나님의 채집본능이 발동했찌.
그러나 나는....ㅋ 주변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하는
평범한여대생일 뿐이었써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친구랑 밤이되기만을 기다렸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밤이되고 우리의 형체만을 분간할수 있을정도가 되자
우ㅋ린ㅋ달ㅋ렸ㅋ어
산수유를 향해...ㅋㅋㅋㅋ
이미 그사이에 산수유 효능+술담그는법 까지
캡ㅋ쳐완료한 상태...ㅋㅋㅋ
근데 산수유나무가 보기보다(내키..155루저ㅠㅠ)
너무높ㄱㅎ....캄캄하고
나무에 잔가지도많암ㅅ던거지 ㅠㅠㅠ
나랑내친구는 가지를 꺾어가며(나무야미안해...ㅠㅠ)
산수유를 엄청많이채집하였엌ㅋㅋㅋㅋㅋ
그리고 설탕에 투척한뒤
맛있는 산수유주를 먹을생각에 설레여했지...ㅋㅋ
(나님 주당끼있음ㅋ)
뭐 결국 관리못한탓에 곰팡이 생겨서 못머것지만..ㅋㅋㅋ
우리아빠도아수ㅏ버워했써 ㅋㅋㅋㅋㅋㅋ
4. 버찌이야기
이건 이번 봄? 여름?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버찌가 종류가 있어
달고 큰버찌가 있고 써서못먹는게있고!!!
이건 먹어봐야만이 알수있어 ㅋㅋㅋㅋㅋㅋ
내생각인데 벚꽃나무도 품종이 있는것 같아 ㅋㅋㅋㅋ
근데 우연히 다른단대 수업을 듣는데
경사진곳에 있던 큰 벚꽃나무!!!
진짜 엄청난 버찌릉 발견한거야 ㅋㅋㅋㅋ
1.알이 크고
2.많이 달리고
3.손닿는 높이
(루저인 나님을 위한ㅋㅋ)
4. 달콤함
의 조건을 모두갖ㅌ춘 신세계였써 ㅋㅋㅋㅋ
.
근데
내가말했찌???.ㅋㅋㅋㅋ
나 사람시선 의식한다고 ㅋㅋㅋㅋ
또 밤을 기다렸써 ㅋㅋㅋㅋㅋ
.
ㅋ이때 친구랑 누가많이따나 내기하거...ㅋㅋ
ㅋㅋㅋㅋㅋㅋㅋ아재밌었는데 킁
이날만들어진 버찌주는 얼마전 울할머니가 친구할머니랑 다 드셨더라구..ㅋㅋ
(나님은 자취생이야 히블리의 할블리께 선물함ㅋㅋ)
4. 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이 장난으러.돈업ㄱ다며 쑥이나 캐다 내다팔아야겠다고 시장어머님 드립을 쳤어
헐
쑥국이 먹고싶은거야
할머니쑥국의 맛ㅠㅡ (동상이랑 둘다자취해)
ㅋㅋㅌㅌㅌㅋ우리쑥캐러감
ㅋㅋㅋ내다팔기위햐서??
ㄴㄴㄴㄴㄴㄴㄴ
ㄲ쑥국이 간절해졌거등...
ㅌㅋㅋㅋㅋ아이거 사진도 있는데ㅋㅋㅌㅌ
나랑 두살차이나는.내덩생이
모자에 오리.부리달린 후드 알아????
(팬X)
이거뒤집어쓰거 쑥캐는데 ㅋㅋㅌㅌㅋㅌㅋㅋㅋ
내가바도 개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닭새끼 모이쪼아먹는거 같악음
결국 쑥국은 ㄹ한끼잘먹고
동생은 추위타서 3일앓아누움ㅌㅌㅋㅋㅋ ㅠㅠㅠㅠ
5. 도ㅋ토ㅋ리ㅋ 와 호박
ㅋㅋㅋㅋㅋㅋㅋ이건오늘있었던일이야
나님이 점심먹고 좀쉬고있었써 ㅌㅋㅋㅋㅋㅋ
근데 바닥에글쌔 도토리가많운거야 ㅋㅋㅋㅋ
도토리도품종이있는데..ㅋㅋ작은나무에서열리는거말고
왕왕높은나무에서열리는 도토리가있써 갈참나무인가?? 좀 도토리모자가 까슬까슬한!!!
그걸 낼름 주워서 주머니속에 넣었찌
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은 시선을의식하는 여대생이지만
ㅂ
ㅋㅋㅋ사람이없었써...
아 쓰고보니 원시인거지같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딱 3초읶으니까 도토리봉지 든 아주머니들이
우루루몰려오는거 아니겠어??ㅋㅋㅋㅋㅋㅋ
학식 이모님들이 채집조아하시는거 같더라고..ㅋㅋ
나는 찔리고 미안해서 일단토낌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ㅋㅋㅋㅋㅋ
근데.주머니속에 있는 열개 정도가 성이찰리가있겠어??ㅋㅋㅋㅋㅋㅋ
적어도 묵 한모 쒀먹을 정돈 되야지..ㅋㅋ
그래서 친구랑 이 학교를 다 돌았써
(친구야 원시거지같은 날 내치지않아주어고마워 ㅠㅠ)
ㅋㅋㅋ진짜그 왕나무들이 많은 곳을 찾았는데
경쟁자들로 우글거렸어
할머니1,2 아주머니1 아저씨1,2,3
ㅋㅋㅋㅋ그랴도열심히주웠찌
내일은 할머니생신이라 뵈러갈꺼양 ㅋㅋㅋ
그때갖다드릴생각에 재밌따난
이제곧 취업하면 정든나의모교릉떠나겠ㄸ찌 ㅋㅋㅋ
회사가면 채집은 산에서만...해야겠찌??ㅋㅋㅋㅋ
흐를러ㅓ러아니으를
아쉽땅
ㅋㅋ
얘들아안뇽 (나이는 먹었으나) 아직 덜성숙한ㅋㅋㅋ나의 글이었어
근데이건 여담인데 ㅋㅋㅋㅋ저번에유투브로 전생최면??ㅋㅋ그거된다길래 했는데 나
원시인이었음ㅋㅋㅋㅌㅋㅋㅋㅋ
그럼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