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집에서 떨어져나와 대학에 와 있는 여대생입니다ㅎㅎㅎ
엄마 생신을 맞아 엄마의 클레이 작품들을 자랑하고 싶어서 판을 써보네요....
옛날에 한번 써본 이후로 처음써봐서.....쑥스럽고 어떻게 시작을 해야할지도 모르겠네요....ㅎㅎㅎ
우선 저희 엄마는 고등학교 비전반(특수학급)에서 보조교사를 맡고 있으세요,
그래서 방과 후 활동으로 아이클레이를 종종하세요ㅎㅎ
원래 제가 아이클레이를 좋아해서 고등학생 때 집에서 할 때 마다 엄마가 관심있어 하셨는데
엄마가 보조교사가 되시고 방과 후 활동을 하시면서 엄마가 만든 작품이라며 사진을 보내주셨는데 처음에는 '엄마도 잘 만든다♥' 라는 생각이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저보다 더 예쁘고 섬세하게 만드는 엄마가 너무 놀랍고 멋있어서 이렇게 자랑하고 싶어 올리게 됬습니다ㅎㅎ
저희 엄마는 이것에 대해 배운적도 없고, 그저 제가 클레이를 하는 것을 관심있게 바라보시던 것이 끝이셨는데 이렇게 예쁜 작품을 만들어 내시다니 너무 멋있고, 그저 딸내미로써 너무너무 자랑스럽네요.
엄마 생신기념으로 올리는 것이니 악플은 자제해주시고,
예쁜 칭찬 많이많이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