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범한 24 남자입니다.
제게는 이제 사귄지 5달정도 넘은 사랑스러운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누구를 이렇게 좋아해본건 처음이라 항상 더 잘해주고싶어서 고민이고 나름 노력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
배려도 많이 해주려고 노력하구요.
이 친구도 참 착하고 생각도 있고 괜찮은 사람입니다 정말.
근데 제가 너무 신경쓰는 걸까요..
항상 이 친구가 뭘하는지 궁금합니다.
그래도 제가 너무 물어보거나 그러면 집착처럼 느껴질까봐 많이 참고 그래서 요즘은 저도 습관이 됬는지 참을만 하고 괜찮습니다.
요즘은 이 친구가 알바를 하는데 8시까지 출근이라 매일 6시정도에 일어나서 간다고합니다.
또 그렇게 아침잠이 많은편이아니고 없는편이라고 하구요.
근데 이친구가 금요일 저녁. 토요일아침만 되면 엄청나게잡니다..
뭐 일주일 피곤할수도잇죠..
근데 금요일 저녁8시부터 잔다고하곤 그다음날 10시까지는 연락도 없고 그후에 물어보면 피곤해서 계속 잤다고합니다.
근데 의문이 생기는건 그 후에 1시쯤 만나려고하면 계속 피곤하다는겁니다.
2시3시까지 계속 피곤해합니다.
정말 여자친구를 믿는데.. 지금 이런말하는것보니까 믿는건지도 확실히모르겠네요..
어떻게해야할까요? 물어봐야되나요? 답답하네요.. 어떻게해야할지...
그냥 그런대로 계속 넘어가면 되는걸까요..
그전에는 그런일이 없었고 최근 3주 연속으로 그러네요.
뭐 여자들 밤에 다른일 할게 많은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