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랑 헤어졌습니다.
순전히 제 잘못으로 차엿죠..
2번째 거짓말때 여자친구가 차려고한걸 빌어서 잡앗습니다..
그런데 한번 더 해버렷네요..
걸렷습니다.. 걸렷을때 마지막으로 기회를 준다고 하더라구요
나 너한테 기회주는거야, 지금말해..
2개가 생각낫어요
말햇어요, 미안하다고하면서.. 근데 여자친구가 생각한건 그 2개가 아니라 다른거더라구요..
네,, 거짓말을 쓰래기같이 밥먹도록 한 저, 정말 쓰래기 맞습니다.
어릴적부터, 부모님께 많이 혼나고, 자기 방어차 어릴적부터 하던것이 습관이 되어버렷어요
정말 쓰레기입니다저는..
그렇게 여자친구한테 이별통보를받고... 찌질해지면 안된다고 알고잇엇지만
그게 안되더라구요..찾아갔었습니다..
새벽에 찾아갔는데... 술마시고 자고잇던 여자친구는, 안일어나더라구요..
좀 있으니 일어납니다.. 그리고 가라고하더라구요
다음날, 역시나 붙잡앗습니다... 안되더라구요
네톤도 친삭당하구, 페이스북은 차단인지 삭제인지도 모르겟고..
그래도 고맙게, 정말 고맙게도 카톡은 해주더라구요..
항상 말하는건, 난 정리 끝났어 나 너한테 아무마음없어
너 정리 끝나면 나한테 연락하면 좋겟다... 이래요
죽을것만 같죠... 첫사랑이니깐요...
남자는 헤어진 후 후회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지금 저도 후회하고, 많은걸 깨닫고 엄청 바뀌엇으며 더욱 더 바뀔꺼라고 자신합니다.
그렇게 헤어진 후, 헤어진 다음날 붙잡고
오늘... 또다시 붙잡았습니다..
아침에 여자친구가
너 마음 정리되면, 그때 연락하면 좋겟다 이러더라구요
지금 연락하면 너 희망가지는거같아서 싫다고..
정말 죽을거 같았습니다... 그래라고 하자니 죽을것만 같고
나 괜찮은데? 정리끝났어 라고 말하려니,,, 절대로 이젠 다시 절대로 어떠한일이 있어도 누군가를 속이지 않을거라구요
말햇습니다..
제 지금 심정을 말햇습니다..
그리고 지금 돌아오는건 바라지않는다.
너가 나한테 절대로 다시 돌아오지않겟다고 말햇는데..
너가 정말 날 생각해준다면, 빈말이라도 나중에 우리가 다시 연인으로 만날 가능성이 0%는 아니라고 말해달라고..
정말 진짜냐고, 나에게 정말로 진짜로 1%도 아닌 0%냐고..
나 엄청 많이바뀌고, 내스스로 당당해지고 멋있어졌을때..
그때 니 앞에 서서, 내가 잘못햇던 , 내가 너한테 상쳐줫던 내 잘못들을 치우고싶다고
그럴 기회조차도 없냐고
물었습니다..
뭐라고 대답해야할지 모르겟다..
모르겟다
이렇게 대답하더라구요..
안타까웟지만, 한편으로는 다행이라 생각햇습니다.
나중에 대답해달라고 햇습니다. 알았다고 하더라구요
헤어지면, 찌질한짓 하면 안된다고, 오히려 더 정떨어진다고...
찌질해지면 , 구차해지면 어떠합니까...정말 붙잡고싶은데
정말 이 여자가 아니면 안될거같은데...
수원에사는모델관련일을 하는 친구에게 운동에 관한 조언과 스케쥴도 받기로햇고
연애 컨설턴트사에 적지않은 돈을 주면서, 난 이 여자가 아니면 안될거같다..정말 붙잡고싶고 정말 사랑한다고... 돈으로 여자를 사는거라 욕해도 좋다고 개찌질한 남자라고 욕해도 좋다고.. 정말 잡고싶다고...상담까지햇으며
정신병원에도 거짓말을 하는 버릇을 없애고 싶어서 정기적으로 다니기로햇습니다..
정말 저 많이 바뀔 수 있고, 이 여자 아니면 안됩니다..
물론 결정은 그녀가 하는거지만요..
저 어떻하면 좋나요................................................
다들 시간이 약이라고, 세상 여자가 반이라고 합니다..
네 맞습니다.. 나가보세요.... 이 여자보다 예쁜여자들, 정말 많습니다
근데,, 이 여자만큼 좋아하고 사랑할 수 있을 것 같은 여자는 없습니다..
저 어떻하면 좋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