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슴살.서울에 살고있는 여성이에요
저는 전문계쪽으로 나와서 알만한사람들은 거의 다 알거에요
전문계쪽으로 나오면 거의 안그러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거의다 공장쪽으로 취업을 한다는 것을요.
다름이 아니라 제친구들도 취업을 하였고 저는 같은 회사 다니다가 그만두고 대학을 진학을 했다가 다시 대햑교 휴학하고 다시 다른곳을 다니고 있는데요
한달전쯤에 제친구 세명을 만나기로 했었어요.
두명은 같은회사 또한명은 다른곳 다니는데 간단하게
A,B,C라 할게요, C는 사정이 생겨서 A,B이렇게 만나기로 했는데
B가 빠른 95년생이에요
근데 솔직히 B는 만나기로 한게 아니였어요
빠른 95년생이라 뻐겨도 퇴짜 를 많이 맞기때문에..
근데 만나기로 한시간보다 제가 더 빨리 끝나서 집에와서 씻고 준비하고 있는데
B가 하는 말이 자기 민증좀 빌려다 달라는 거에요
다른 애들한테 연락을 해서
어이가 없엇지만 그래도 애들에게 부탁하고 부탁해서 민증을 겨우겨우 해서 빌렸답니다.
빌려다 줬는데 흔한 고맙단 인사도 안하고..
진짜 화나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근데 술을 먹는데도 은근히 저한테 잔심부름을 계속 시키더라고요.
무슨 애들마냥 일진인척 하고 제가 무슨 셔틀마냥..
화가 많이 나서 술도 먹어도 먹는거 같지도 않고..
그레도 좋게좋게 만나서 좋게좋게 헤어지는게 좋을것 같아서 참았어요
근데 문제는
술먹고 깜빡하고 제친구 민증을 안받아준거에요
그래서 제가 계속 달라고 하니까 카톡을 무시하고
답장을 해도 나중에 나중에 이러는거에요.
자꾸 지시간에 저 맞출려고 하고 심지어 만나기로 한날 제가 걔네집까지 갔는데 그제서야 자기 회식한다고 해서 돌아온 사람입니다..
이게 대체 뭐하자는건지
그렇게 미루고 미룬지 벌써 2주가 다되가요
진짜 제친구한테도 너무 미안해서 어쩔줄을 모르게써요
진짜B가 너무 괘씸한데 무슨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