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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법 좀 그만 틀립시다!!

21女 |2013.10.13 20:27
조회 472 |추천 5

 

 

안녕하세요~ 전 평범한 여대생입니다~방긋

전 평소 맞춤법에 굉~장히!!! 예민한 편인데ㅠㅠ

주변에 맞춤법이나 말의 표현을 틀리게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다들 바르게 알았으면 하는 마음에서 이렇게 판을 써봅니다!

주변 친구들, 어른들, 애인 등 아무리 사이가 좋아도 맞춤법 틀리면 정이 떨어질 수 있잖아요~ㅠㅠ

모두 공부 합시당~만족 (좀 길어요!)

 

 

 

1. 되 / 돼

 

제일 많이 틀리는 것 중에 하나인데요.

쉽게 구분하는 법은 ‘되 → 하’ , ‘돼 → 해’ 로 바꾸어 생각하는 겁니다!

 

예를 들어서,

“그래도 되?” or “그래도 돼?” → ‘그래도 하?’ or ‘그래도 해?’

→ ‘그래도 하?’ 보다 ‘그래도 해?’ 가 좀 더 자연스럽죠?

 

“그러면 안 되” or “그러면 안 돼” → ‘그러면 안 하’ or ‘그러면 안 해’

→ ‘그러면 안 해’가 좀 더 자연스럽죠?

 

“원래는 안됬는데, 하다 보니 됬어.” or “원래는 안됐는데, 하다 보니 됐어.”

→ ‘원래는 안핬는데, 하다 보니 핬어.’ or ‘원래는 안했는데, 하다 보니 했어.’

→ 뒤에 것이 좀 더 자연스럽죠?

 

“나 이거 먹어도 됨?” or “나 이거 먹어도 됌?” → ‘나 이거 먹어도 함?’ or ‘나 이거 먹어도 햄?’

→ ‘나 이거 먹어도 함?’ 이 조금 더 자연스럽죠?

 

“내일까지 해도 되지?” or “내일까지 해도 돼지?”

→ ‘내일까지 해도 하지?’ or ‘내일까지 해도 해지?’

→ 앞에 것이 좀 더 자연스럽죠~

 

무지개헷갈리는 경우 ‘돼’는 ‘되어’로 바꾸어 생각하셔도 됩니다!

 

예를 들어서,

“거의 다 돼가.” = “거의 다 되어가.”

“난 네가 걱정돼서 그래.” = “난 네가 걱정되어서 그래.”    이렇게요~

 

 

2. 맞히다 / 맞추다

 

‘맞히다’ → 너 6번 문제 맞혔어?

                내가 정답을 맞히다니!

                남자친구가 나 바람맞혔어.

                돌을 던졌는데 새를 맞혔지 뭐야.

 

            → 위와 같은 표현에는 ‘맞히다’가 맞습니다.

 

‘맞추다’ → 카메라 초점을 맞춰봐.

                퍼즐 다 맞췄다.

                내 입술에 그의 입술을 맞췄다.

                내 답과 친구의 답을 맞추어 보았어.

 

            → 위와 같은 표현에는 ‘맞추다’가 맞습니다.

 

이 외에도 ‘맞히다’와 ‘맞추다’의 뜻은 정말 많지만!

가장 많이 틀리게 쓰는 의미를 뽑아본 거예요~

 

 

3. 안하다 / 않하다(X)

 

이거 틀리시는 분 굉장히 많으실 줄로 압니다...실망

 

세상에 ‘않하다’라는 말은 존재하지 않아요ㅠㅠ

‘하지 않다=안 하다’가 맞습니다!

않해! 않할래! 등의 표현은 다 틀립니다!!!!

안 해! 안 할래! 가 맞아요!!!

 

 

4. 설레다 / 설레이다(X) / 설레여(X)

 

이것도 모르시는 분이 많은 것 같아요.슬픔

 

설레이다/설레여/설레임 은 다 틀린 표현입니다.

설레다/설렘 이 맞아요!

'정말 설렌다.' , '그 설렘이 생각이 난다' 등을 표현할 때, 설렘!!!이 맞습니다

 

설레여/설레인다/설레임 은 쓰지 마시길!!!!

아이스크림 중 위와 같은 이름이 있죠.. 맞춤법에 어긋난 겁니다ㅋ.ㅋ

 

 

5. 저녁 / 저녘(X)

 

아침, 점심, 저녁!!!!!!

‘부엌’ 의 받침이 ‘ㅋ’이라서 저녁의 받침도 ‘ㅋ’아닐까 헷갈려하시나요?

저녁은 'ㄱ' 기역 받침입니다!

 

무지개대신 해질녘, 새벽녘, 저녁녘 등을 쓸땐 그 즈음을 뜻하는 ‘녘’라는 단어가 맞죠.

 

 

6. 병이 낫다 / 병이 낳다(X)

 

끝도 없이 틀리는 낫다...폐인

 

그게 낫겟다(O) / 그게 낳겟다(X)

‘낳다’는 ‘아기를 낳다’에만 쓴다구요ㅠㅠ

‘저렇게 하는 것이 나아’ / ‘감기 다 나았어?’ 의 표현이 맞습니다ㅠㅠ

 

‘감기 다 낳았어?’는 절대적으로 틀린 표현입니다.

 

 

7. 오랜만에/ 오랫만에(X) / 오랫동안

 

‘친구를 오랜만에 만나다’ 에서는 오랜만에!!! 랜!!

 

‘오랫만에’라는 말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오랫’은 ‘오랫동안 머물다’에서 '오랫동안'에만 사용됩니다.

원래는 ‘오래동안’ 이지만 사이시옷법칙에 의하여 오랫동안이 된 것이죠.

 

'우리 되게 오랜만에 만난다~~~' 가 맞아요~

 

 

8. 찌개 / 찌게(X)

 

한국인은 찌개를 참 좋아하잖아요.

김치찌개, 된장찌개, 참치찌개를 쓸 때 ‘찌게’가 아니라 ‘찌개’ 입니다!!!!

 

비슷하게, 육개장 / 육계장(X) 이 있는데요,

이것 또한 육개장! 개!!!!! 가 맞습니다~~

 

 

9. 어떡해 / 어떻해(X)

 

골치 아픈 맞춤법 또 나왔네요...통곡

 

- 나 차이면 어떡해?

- 걔가 고백하면 난 어떡하지

- 김치는 어떻게 담그는 거야?

- 모르겠다. 이거 어떻게 해?     →‘어떡해’는 ‘어떻게 해’와 같은 표현입니다.

 

말을 쓸 때 발음을 생각해보세요!

 

‘했다가 틀리면 어떡해?’ or ‘했다가 틀리면 어떻해?’ 를 비교해 보면

→했다가 틀리면 [어떡케]? →했다가 틀리면 [어떠해]? 가 되죠.

대화를 할 때에 [어떡케]? 라고 발음하지, [어떠해]? 라고 발음하진 않잖아요!!

 

 

10. 역할 / 역활[X]

 

‘내가 맡은 역할은 신데렐라야~’

세상에 ‘역활’이라는 단어는 존재하지를 않아요ㅠㅠ

모두 역할로 씁시다~~

 

 

11. 여러분 / 여러분들

 

발표나 연설 등을 할 때 많이 쓰는 '여러분'.

'여러분'은 말을 듣는 이가 여러 사람일 때 그 사람들을 높여 이르는 말입니다.

 

‘여러분’ 자체가 복수를 뜻하는 단어이기 때문에,

그 뒤에 복수의 뜻을 나타내는 '들'을 붙이지 않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복수+복수가 되기 때문이죠.

 

그러나 우리말의 '들'이 영어 같은 외국어의 복수 접미사처럼,

복수 대명사나 복수 명사에 예외 없이 쓰이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라고 쓰더라도 아예 잘못이라고 하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본래 복수의 뜻인 ‘여러분’을 쓰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고하니 여러분을 쓰도록 합시다~~!

-출처 네이O 지식in-파안

 

 

12. 봬요/ 뵈요(X)

 

사실 이건 생소한데요, 거의 대다수가 ‘뵈요’를 많이 쓰실 것 같아요.

 

그러나, 상대에게 높임말을 쓸 때에 ‘이따 봬요’의 표현에서는 ‘봬요’가 맞습니다!

‘이따 뵈어요’와 같은 말이죠.

찾아보니 '뵈다'의 어간 '뵈-'에 보조사인 '요'가 붙는 것은 문법적으로 불가능하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하지만, ‘뵈어요’ 외에 표현들은 거의 ‘뵈’가 맞다고 보시면 됩니다.

‘지금 뵈러 가던 참이다.’ ‘선생님을 뵈니 엄마가 생각났다.’ 등의 표현에서는

그냥 ‘뵈’가 맞습니다~ 이건 좀 어렵죠?슬픔

 

 

13. 굳이 / 구지(X)

 

‘굳이 안 그래도 돼.’ 등의 표현을 할 때에는 ‘굳이’ 가 맞습니다.

발음상으로는 [구지]가 맞지만 표기법은 ‘굳이’ 입니다!!!

 

 

14. 스킨십 / 스킨쉽(X)

 

이건 외래어 표기법인데요,

‘skinship, readership, membership’처럼 끝에 ‘ship’이 들어가는 영어단어는

한글로 표기할 때, 영어발음처럼 ‘쉽’이 아니라 ‘십’이라고 적습니다!

 

무지개스킨십, 리더십, 멤버십!!!!!!!! 아셨죠~~~윙크

 

 

15. 그런 얘들이 / 그런 애들이(X)

 

이것도 틀리시는 분 꽤 있죠ㅠㅠ

 

‘들어갔더니 모르는 애들이 앉아있더라.’에서 당연히 ‘애들’이 맞죠!

‘애들’은 ‘아이들’의 준말입니다!

 

‘이런 얘들도 있고, 저런 얘들도 있더라고.’처럼

애들이 → 얘들이 로 잘못 사용하는 분들이 많은데ㅠㅠ 틀린 표현이에요!!!!!

‘애들=아이들’의 뜻이기 때문에 ‘애들이’가 맞습니다~

 

물론, ‘얘들아~’ or ‘어휴! 얘들이 진짜! 계속 이럴래?’처럼

‘이 애들=이 아이들’의 뜻으로 쓰이기 때문에 이럴 땐 ‘얘들’이 맞죠~

 

 

16. 오늘은 왠지 / 오늘은 웬지(X)

 

‘오늘은 왠지 지다가다 그 오빠를 마주칠 것 같아.’에서

‘왠지’는 ‘왜인지’의 준말입니다.

오늘은 왜인지~ 어떤 기분에서 인지 말이야~ 그 오빠를 마주칠 것 같단 말이야~

 

그러나, ‘네가 여긴 웬일이야!’ 에서는

‘웬’이 맞습니다~

‘네가 여긴 웬 일이야~ 어인 일이야~ 어쩐 일이야~’ 이런 뜻이죠?

 

바꿔서 ‘네가 왠일이야~’ 라고 생각해보면,

‘네가 왜인지일이야~’ .... 우우이상하잖아요ㅋㅋㅋㅋㅋㅋㅋ

 

 

17. 들르다 / 들리다

 

‘나 슈퍼에 들렀다 갈게.’에서

‘들렸다’ 가 아니라 ‘들렀다’가 맞습니다!

원형이 ‘들리다’가 아니라 ‘들르다’이기 때문이죠.

‘들르다’는 ‘가는 길에 잠시 다른 곳을 거쳐서 가다.’  이런 뜻이잖아요!

따라서, ‘들렸다 갈게’ 는 틀린 표현입니다.

 

‘들리다’는 말 그대로 ‘(소리를) 듣다’의 피동적 표현입니다.

예로, ‘너의 목소리가 들려!’ ‘분명 네 목소리가 들렸는데.’ 등이 있겠죠~

 

헷갈리지 맙시다!! 슈퍼는 들렸다 가는 것이 아니라 ‘들렀다’ 가는 거예요~~~!!!방긋

 

 

18. 며칠/ 몇일

 

‘며칠 밤을 샜다.’ 등의 표현에서

이틀이상의 날을 말할 때 ‘며칠’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는데요,

‘몇 일’이라는 단어는 옳지 않아요!

 

대부분 ‘몇 년’, ‘몇 월’처럼 ‘몇 일’이 맞는 말이 아니냐고 생각하실 텐데요,

이렇게 발음을 생각해봅시다!!!

 

몇 년 → [멷 년]

몇 월 → [며 둴]

몇 일 → [며 딜] 이 되어야 하는데! 우리는 [며칠]이라고 발음 하잖아요~~

 

따라서 ‘몇 일’이라는 단어는 옳지 않습니다~~~~ ‘며칠’이라고 씁니다!!

 

 

19. 어이없다 / 어의없다(X)

 

‘어의없다’로 사용하시는 분! 꽤 많으시죠...? 정말 어이없네요ㅠㅠ통곡

‘와 진짜 어이없어’처럼 ‘어이없다’라는 말은 평상시에 되게 많이 쓰잖아요~

‘어의없다’는 틀린 표현입니다~

‘어이없다’ ‘어이없어’로 사용합시다~~~

 

비슷한 실수로, 얘기 / 예기(X) 가 있는데요,

‘예기’라고 쓰시는 분... 없을 것 같지만 제 주변에 진짜 있더라구요....ㅠㅠ

이건 정말... 어릴 때 말 배울 때 대체 왜 예기라고 배운 건지 이해가 안되네요ㅠㅠ

‘얘기=이야기’가 맞습니다! ‘얘기하다, 얘기해 봐, 내 얘기 좀 들어봐’

 

‘예기’는 음... 미래의 일을 예상하다 뭐 이런 뜻이잖아요ㅠㅠ

절대! 헷갈리지 맙시다~~윙크

 

 

20. 이에요/ 에요/ 이예요(X)

 

이건 대부분의 사람들이 정말 많이 틀리실 것 같아요.거부

 

‘이에요=예요’ ‘예요’는 ‘이에요’의 준말이에요.

‘이예요’라는 말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헷갈려 하시는 것이 ‘예요’와 ‘에요’이실 텐데요.

설명하자면,

 

동사의 원형에 ‘이’가 들어간다면 ‘예요=이에요’ 가 맞습니다.

동사의 원형에 ‘이’가 안 들어간다면 ‘에요’ 가 맞습니다.

한 번 무조건 ‘에요’가 들어간다고 생각해보세요!

 

예를 들어, “나는 장녀예요!”

원형인 “나는 장녀이다.” → 형태가 바뀔 때 ‘다’는 떨어져 나가고

‘장녀 + 이’ 여기에다 ‘에요’가 붙어서 ‘장녀이에요’ 가 됩니다.

줄이면 우리가 쓰던 대로 “나는 장녀예요.”가 되는 것이죠~

따라서 “저는 장녀에요”는 틀린 표현입니다!!

 

또 다른 예로, “할 거예요”

원형인 “할 것이다.” → 마찬가지로 형태가 바뀔 때 ‘다’는 떨어져 나가고

‘할 + 것이’ 여기에다 ‘에요’가 붙어서 ‘할 것이에요’가 됩니다.

줄이면 우리가 쓰던 대로 “이따가 할 것이에요 = 이따가 할 거예요”가 되는 것이죠~

‘이에요’를 줄여서 ‘예요’ 라고 하기 때문에 둘 다 맞습니다!!!

따라서 “할 것이예요 / 할 거에요” 는 틀린 표현입니다~

 

마지막 예로, “아니에요”

원형인 ‘아니다’ → 형태가 바뀔 때 ‘다’는 떨어져 나가고

‘아니’ 여기에다 ‘에요’가 붙어서 ‘아니에요’ 또는 줄여서 ‘아녜요’가 되는 것이죠!!

따라서 “아니예요”는 틀린 표현입니다!!!

 

이해가 좀 되셨나요?

처음에는 헷갈려서 힘드시겠지만, 글씨를 쓸 때나 문자를 쓸 때

저 법칙을 자꾸 생각하시면 어느새 익숙해집니다!!

 

 

21. ~것 같다

 

흔히 쓰는 표현인데요,

‘~것 같다’는 추측 또는 확실하지 않은 단정을 나타낼 때 쓰는 표현입니다.

따라서 본인이 느낀 것을 표현할 땐 ‘~것 같다’를 쓰는 게 아닙니다!!

 

예를 들어서,

음식을 먹기 전에 “맛있을 것 같아”라고 표현하는 것은 맞지만

음식을 먹은 후에 “이거 진짜 담백한 것 같아”라고 표현하는 것은 틀립니다!!

“이거 진짜 담백하다”라고 해야 맞습니다~~

 

비슷하게, 미술관에서 작품을 감상할 때

그림을 보고 있는데, “이거 되게 몽환적인 것 같아”라고 표현하는 것은 틀립니다!

“이거 되게 몽환적이다”라고 해야 맞겠죠~?

 

모두 헷갈리지 맙시다~~~윙크

 

 

무지개자주 틀리는 맞춤법 or 표현 21가지를 쭉 설명하였는데요!

무지개그 밖에도 옳지 않은 표현 몇 가지를 설명하겠습니다~

 

수학을 가르치다(O) / 수학을 가리키다(X)

방향을 가리키다(O) / 방향을 가르치다(X)

‘가르키다’는 존재하지 않는 말입니다!!

 

정체가 드러나다(O) / 정체가 들어나다(X)

 

원래(O) / 월래(X)

 

주워오다(O) / 줏어오다(X)

이것도 되게 많이 틀리더라구요....하하 바르게 씁시다짱!!

 

[빗을] / [빚을] / [빛을] 이건 발음을 많이 틀리기 쉽죠!

[비슬] / [비즐] / [비츨] 이렇게 발음합니다!

뜻은 다 아시죠~? 방긋 발음에 따라서 의미가 달라지니 주의합시다~

 

 

 

 

 

PS) 그냥 제 기준에 생각나는대로 적었는데,

       전 선생님도 아니고 국어를 전공하는 것도 아니어서

       제가 설명드린 것 중에 틀린 것이 있을 수도 있어요~~통곡

       그럼 말씀해주세용방긋!!!

       맞춤법에 자신이 없다! 하시는 분~

       대학생이시라면 한국말 관련 교양을 들어보시는 건 어떤가요~

       저도 교양으로 많이 배웠답니다~

       직장인이나 학생이신 분은 책을 읽어보시는 건 어떠신지~~

       우리 모두 바르고 고운말 사용합시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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