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특법 이전엔 빅맥 사먹듯 청량리에서 간단히 아가씨를 사먹었고
여자들의 몸값은 바닥을 때렸지
그런데 2004년 9월 성특법이 제정됨에 따라
한민족 반만년 역사에 처음으로 여자를 사먹는 일이 범죄가 되어버린것이다
이제 원나잇을 해도 여자가 성폭행으로 신고하면 거의 90프로 확률로 가해자가 된다
특히 한국여자는 세상에서 가장 공짜를 좋아하는 인종이다
안달고 태어났기에 권리를 누리고
힘든일은 하지 않는다
쫄리면 서러운듯 울면 되는거고
현시점에 와서는 도저히 안되겠다 싶으면 한번 주고 신고하면 그만이다
지금의 세태를 만든건 누구인가
그들의 부모인 베이비붐 세대
여성가족부를 창설하신 김대중 대통령님
오늘도 보빨에 여념없는 남자새끼들
청춘들이여 헷갈리지마라
인생에 기회가 3번은 오는 시대는 지났다
그대들 부모세대와 우리세대는 너무나도 다르다
그당시처럼 고도성장에 직장은 넘치고
집을 사면 몇배씩 오르고
땅을사면 도로가 뚫려서 보상금 타먹고
하던 시대는 지난것이다
그런 부모밑에서 취업대신 취집을 하는 기술을 배워온 위대하신 한국의 여성분들은
이미 성특법 이전 청량리 여성들과 다르지 않다
아 오히려 매춘을 직업으로 가진 여성들이 낫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최소한 속이지는 않으니
이미 당신은 너의 그녀를 갖기위해
커피, 피자, 스파게티, 만이천원하는 팥빙수를 먹여야하며
샤넬, 구찌, 프라다를 선물해야하며
평소에 괴롭다 힘들다 죽고싶다 따위의 투정을 받아줘야하고
꽐라가 되신 그녀를 위해 새벽에도 차키를 들고 집을 나서야하며
오빠 내 친구들 차비없대 만원씩 '빌려'주어야한다
그리고 결국 30대가 넘어서며 퇴물이 되는게 두려운 그녀는
돈 많은 대머리를 찾아 밤거리를 헤매겠지
이미 기회비용은 같다
ㅂ 슬이라는 두터운 장막은 향후 20여년은 우리를 옭아매며
돈을주면 나도 주겠다는 스텐스를 취할것이다
매매연애밖에 남지 않았다
돈을받아야 사귀어'주는' 존경스러운 여성들
그래도 2세는 낳자 결혼은 하자라고 굳게 믿고있는 불쌍한 남자들이여
취미생활을 가져라
성욕따위 음지로 숨어든 그곳에서 충분히 해결할수 있다
스스로의 가치에 투자하라
당신의 선택은 어떠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