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서울에서 가게를 하고 있는 자영업자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하소연을 하고 싶어서 이글을 올립니다..
KT상담원들에 대한 불만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제가 요금을 미납하게되었습니다 요즘 경기도 어렵고 장사도 잘 안되고 해서
미납요금을 못내다가 여유가 생길것 같아 몇칠후에 납부하겠다고 상담원에게 말했더니
알겠다고 하는겁니다 ..
그러더니 통화후 2틀후 가게에 오전에 배달이 너무 없어서 왜이러지??너무 없는데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데 제가 가게 전화로 전화를 해보니 전화가 안되는것입니다.
그래서 KT고객센터에 전화했더니 그냥 정지를 시켜 버렸다는 겁니다 ...
정지시킨다는 말도 없이 그래서 아니 .. 무슨 정지를 시키냐고 며칠후에 납부하겠다고 했고
상담원도 알았다고 해서 아무 생각 없이 있었는데.... 이랬더니 다시 풀어드릴게요
그날짜 까지 납부하세요 ... 이러고 마는겁니다
경기도 어렵고 가게 장사도 잘 안되는데 요즘쫌 매출이 올라서 좋아하는데 ...
오전에 손님을 아예 다 놓쳐 버린겁니다...
그래서 미안하다는 말도 없이 그냥 풀면 다냐고 했더니
끊는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상담원에게 말을했더니 그 상담사 연결 해달라고 했더니
KT입장만 내세우다가 연락 준다고 하고서는 연락이 아예 없어서 전화했더니
하는말이 사과만 원하시는건가요???
이러는 겁니다 ....
자기네 잘못은 인정안하고 고객을 돈으로만 생각하는KT고객센터 상담원들
그리고 고객의 요청은 거의 안된다고만 하는 이 사람들을 고발합니다 ....
제 잘못도 있겠지만 일반전화는 자기네 밖에 안된다고 독재 하는 KT사람들에 대해서
항의합니다.... 시민여러분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