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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하시는분들

솔직해지세요 |2013.10.14 21:53
조회 266 |추천 3
저도 일년간 확신이 안서서 썸이라고 말하기도 모한 짝사랑식이었는데

썸이든 짝사랑이든 제 감정에 솔직하지 못하면 쉽게 끝나버리는것같아요

저도 제 감정을 쉽게 당당하게 드러내지못해서
현재 좋아하는사람을 다른분에게 내놓아준 꼴이 되었네요

조금 많이늦어서야 뒤늦게 좋아했다고 고백한뒤에
서로 입장들어보니까 마음이있었다네요

그렇지만 지금은 현재여자친구가 좋아져서 어떻게 할수가없다고 그렇게 대답 듣고왔습니다

허무하게 끝나기전에 좋아한다고라도
자기생각을 표현하는게 가장 좋은방법인것같아요

생각이 많으면 소중한것을 잃게된다고 그러잖아요

크게 실패할 용기가 있는자만이 크게 이룰수있어요

허무하게 잃는다면 미련만 깊게 남을뿐이예요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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