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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자수준인친언니썼던 글쓴이입니다..

개같은년아 |2013.10.14 22:00
조회 335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번에 정신병자수준인친언니톡을 썼던 글쓴이입니다.
그일이 있던 날 제 옷들을 제 방으로 가져왔습니다. 언니가오면 이제 내옷 가져가지말고 입으려면 똑겉이 허락맡고 입으라고 말하려했어요. 근데오자마자 우당탕탕 소리가 났고 제 방에 들어와 내 옷어딨어라고 말을 한뒤 제 옷장에 있던 자기가 입으라고 줬던 옷들 원래 자기옷이었던걸 제가 옷을 다시 정리해놨었는데 다시 엎더라구요.. 그래서 뭐하는짓이냐고 다시정리해놓으라고 했어요 근데 및년이 지랄이야 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정말 열받아서 싸가지없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저한테오더니 제핸드폰을 얼굴에 던지고 얼굴을 때렸어요 그래서 미쳤냐고 지금뭐하자는거냐고 화가나서 니가 다시 다 정리해놓으라고 남의 옷 왜만지내고 했는데 그럼니도가서 찾아 이러길래 저도 가서 제 옷 찾는데 하나라도 잘못되기만하라고 그냥니옷만찾으라고 하면서 제가 옷 들추면서 찾고있었는데 니뭐하냐?너지금내옷엎었어?이게 이러면서 제방으로가서 제옷다 집어던지더군요... 제가열 받아서 니지금뭐하는짓이냐고 소리를 질렀어요 그랬더니 달려와서 제얼굴늘 창문에밀쳐서누르고 때리더군요 그 때 엄마께서 자다가 오셨는데 눈물이 나는거에요 그래서 엄마가 좀편찮으셔서 엄만 그냥다시가서 자라구 신경쓰지말라구 엄마아프니까 가서그냥자라구 부탁드렸어요 근데 이 말끊으면서 니만 꺼지면 된다고 역겨우니까 빨리꺼지라고 그러는거에요 그래서 싫다고 저거정리하고 사과하라고 그랬도니 내가왜? 이러는거에요 근데엄마가자꾸저보고나오라고햐서 내방꼬라지좀보라고 저거정리항때까지안나간다했어요 그랬더니 이년이 내방이렇게만들었다고 하면서엄마한테 말했는데 저는 진짜 얖은적도 옷빼서던진적도없어요 정말 .. 그러다제가 진짜성격이상하다고 정신뱡원좀 가보라니까 내가왜가냐고 니가가라고 그딴생각하는거자체가문제가잇다고하더군요.. 너무 억울하고 화가나서 우울증 초기증상있는거랑 이런취급받으면서살기싫다고 이게무슨가족이고 언니냐고 하면서 진짜오열을 했어요 근데 신경도 안쓰더라고요..그러다 언니가무슨말해서 제가 그럼죽겠다고 칼가져오라고 죽어준다고 했어요 그랬더니 엄마가 절 잡아끌고 제방에 앉히고 언니가 엄마랑 얘기하다기 거실로가서 얘기하는게 얼핏들려서 들었는데 처음부터 제가 방엎었고 잘지내다가 갑자기저런다고 쟤이상하다고...엄마한테그러는거에요 그래서너무서러워서울다가 호흡곤란이와서 몸떨리면서 힘풀리고 숨을 못셔서 허걱거렸는데 제문닫고 다시가더라구요...이게말이되요?가족이라면 진짜가족이라면 호흡곤란으로 죽을지도 모를상황인 절 챙겼어야하는거아닌가요? 그와중에도 저보고이상하대요.
생전안해본 자해도 했구요 미친듯이 울었는데 아무도..피가나도 신경을 안써주더라구요...그리고 오늘 엄마께서 말안거시다가 누구잘못따지지도 말고 니가사과하라고 언니한테 뭐하는짓이냐고 너한테 잘해준게 있는데 언니한테 왜덤비고 난리냐고 하면서 말씀하시고 나가셨어요... 네 물론 알아요 언니가 예전보다 잘대해주고 그런적 있는데 준사람은 좋은것만준걸 생각하지만 받은사람은 상처받은걸 더 크게기억해요.. 엄만 제 얘기도 들어보시지 않으셨고 언니말만들으셨어요 이번일로 아무도 날 신경쓰지않는다고 느꼈구요 저...이젠 모르겠어요 정말 어떻게해야하고 정말어떡해야하죠 ....?
모버일이라 횡설수설 맞춤법 많이 틀렸을거에요..이해해주시고 읽어주시고 좋은말씀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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