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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중 속의 고독

아픈눈물 |2013.10.15 02:39
조회 103 |추천 0
하루종일 난 일만 한다.만날 사람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일부의 만남은 형식적이다.
그리고... 내가 시도하는 만남은 거부당하네요..세상이 흉흉해서 그러는 거라 이해는 하지만..왠지 삭막하단 느낌도 드네요..

그냥 일만 평생 할 운명이려나..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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