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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구찡찡] 우리집엔 빙구한마리가 살고있다!!!

찡찡이언니 |2013.10.15 11:19
조회 18,783 |추천 107

많은분들이 우리 빙찡(빙구찡찡을 줄여서 빙찡이라하겠음)을 사랑해주셔서 ㅋㅋ

오늘은 빛과같은 속도로 3탄을 올려보겠음.

우리집 티비는 벽걸이티비임....

근데 자꾸 빙찡이 티비에 올라가서;;; 티비가 한쪽이....

기울어졌음...-ㅁ-ㅋㅋㅋ

그래서 빙찡이 티비에 올라갈때마다 혼내주기로함....

어제도 빙찡이 티비에 올라가길래 파리채를 들었음

(너오늘 맴매할꺼임)

근데 빙찡이 반항하기 시장함-ㅁ-ㅋㅋ

 

 

결국 빙찡은 파리채를 다 씹어놓음-_-;;;

물론 계속 티비에 올라감;;;;;

그래서 맴매 대신에 체벌을 하기로함ㅋㅋㅋ

베란다로 내보냄ㅋㅋㅋ

너 반성할때까지 안들여보낼꺼임ㅋㅋㅋ

문열어달라고 호소하는 저 빙찡의 모습을 보며

난 저녁준비를 하러감..........

근데 문열고 들어오심;;;;;;

여기서 발견해보는 빙찡의 주특기.......

이녀석은 방문+베란다문+장농문 다열줄암....

심지어 샤워하는데 문열어서 민망할때가 한두번이안님...

 에헴~ 내가바로 빙구니라~~~

 

 얼마전 이녀석이 제일 싫어하는 목욕을 시킴ㅋㅋ

추울까봐 옷도 입혀줌.....

근데 의자에 저렇게 앉아있는거임....

그래서 엄마랑 마구 사진을 찍음....부끄

근데 어디서 찌릿찌릿한 냄새가남.......

-_-;;;;; 의자에 오줌테러를한거임.......

고양이 오줌냄새를 아는분이라면 알꺼임....... 진짜 찌린내...ㅠㅠ

난 울면서 의자를 닦음.....

넌 나에게 목욕감을 줬어....................

마지막으로 빙찡은 엄마랑 누워있는걸 좋아함...

정확히 말하면 엄마를 좋아함......

왜냐하면 엄마는........ 안혼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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