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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이석채 회장 라스베이거스 스마트 호텔 구축사업 진출!

하늘하늘 |2013.10.15 11:58
조회 67 |추천 0

 

KT 이석채 회장의 르완다 정부와의 합작회사, 폴란드 주정부와의 인터넷망 계약 수주, 국제 재난관리센터 계약 등... 정말 세계로 나가는 경영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스마트 호텔에 참여하는 과업을 이루었습니다.

세계 최대 통신 기술을 자랑하는 미국에서도

우리나라 KT를 인정하고 있다는 뜻으로 봐도 될 것 같은데요.

 

부동산 개발사 SBE회장 Sam Nazarian 및 자산운용사Stockbridge Capital Group(회장 Terry Fancher)과 함께 라스베가스 소재 사하라호텔(Sahara Hotel and Casino)의

‘호텔 ICT 솔루션 구축’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다.

 

 

KT와 이번 ICT 스마트 호텔 진출 계약을 맺은 사하라 호텔은 객실 1600개와 카지노, 레스토랑, 쇼핑몰 등을 갖춘 엄청난 크기의 호텔로 1952년 설립됐으며

현재 리노베이션을 추진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KT가 이번에 수주한 것은 에너지 설비관리 시스템 등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150억원 규모의 사업입니다. KT는 또 이번 빌딩에너지관리시스템(BEMS) 수주와 더불어 관리 솔루션을 기반으로 에너지 절감 시스템 구축 사업도 함께 진행하느네요. 호텔에 발광다이오드(LED) 조명과 출력 조절 장치, 센서 등을 결합해 자동으로 조명 강도를 조절해 관련 에너지를

60% 이상 줄일 수 있는 시스템도 도입할 계획입니다.

통신 뿐 아니라 호텔의 에너지 시스템 구축 작업까지도 한다니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KT이석채 회장은 그동안 통신시장뿐 아니라 에너지관리 시장에서도 확보한 역량을 바탕으로 해외진출을 타진해왔는데요. 벌써 KT 우면선릉서초과천군포사옥, BC카드, 이마트, 제주실증단지, 대전 GS칼텍스연구소, 세종시 첫마을 복합 커뮤니티 단지, 부띠크 모나코빌딩 등에 에너지 사용관리에 앞장서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핀란드 국가기술단지의

전력 사용상황도 원격으로 관리 하는 등 앞선 기술력으로 해외 시장에도 진출 한적이 있는데요.

 

KT의 통신기술을 넘어 에너지 관리기술까지 세계로 진출하는 모습 정말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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