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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심’의 이석채 회장, KT 4년 연속 흑자를 이끌어내다

곰은사과를... |2013.10.15 13:42
조회 62 |추천 0

통신사 끼리 수없는 경쟁을 하고 있는 요즘이죠?

KT는 이석채 회장의 전두지휘 하에 적극적인 체질개선으로 4년간 흑자경영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석채 회장의 첫 해인 2009년 19조 6천 491억 원의 매출을 기록한 후 2010년 21조 3천 313억 원, 2011년 21조9천901억 원을 거쳐 지난해에는 역대 최고 매출인 23조7천904억 원을 기록하며 3년 연속 매출이 증가했다고 합니다~

영업이익 역시 2010년 이후 매년 1조 원 이상, 5% 이상의 영업이익률을 지켜냈다고 해요~

 

 

 

이것은 단기수익을 노린 결과가 아니라 이석채 회장의 체질 개선을 추진하면서 만들어낸 성과라고 합니다. 스마트폰이 생소하던 시절에 모두가 만류했지만 아이폰을 끝끝내 런칭 했죠! 지금의 스마트폰 시장을 일군 것은 이석재 회장의 뚝심이 한 몫 하지 않았을까요?

또한 쿡, 쇼 등으로 나뉘어 있던 KT의 브랜드들을 ‘OLLEH!'로 묶어 헷갈리는 브랜드들을 한 눈에 들어오도록 했죠~

 

 

또한 통신시장에만 얽매이지 않고 사업 다각화에 힘을 쏟아 이제는 통신 외 사업에서도 상당한 수익을 올리고 있다고 합니다. 비통신 계열사들의 순이익이 40퍼센트를 차지할 정도라고 하네요.

 

통신 시장이 과포화되어 수익성이 떨어질 것을 예상한 이석채 회장의 선구안이 KT의 실적을 이렇게 끌어올리고 있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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