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증후군이니. 제사 때 전부치기가 짜증난다느니하는 여자들의 하소연이 많습니다.
그걸 보고 한국여자들은 아직 멀었다는 것을 느끼죠. 명절 끝나고 이혼하네 마네 지껄여대는 여자들도 많다는 뉴스도 있었는데 참 한심합니다.
명절 때 전부치는 것이 힘들면 매일 새벽 5시부터 기상해서 중대원들 밥을 해야하는 군대 취사병은 자살을 100번도 해야겠네요 ㅋ
취사병 기준으로 2년 동안 거의 매일이니 365 x 2 = 730일을 명절 때 여자들이 전부치는 것의 몇 배나 되는 양을 해야합니다.
그나마 군대에서 취사병은 나름 꿀보직으로 통하죠.
고작 명절에 전부치고 뭐하는 것으로 죽는소리내며 극한직업을 하는 듯한 엄살을 떨어대는 여자들을 보면 여자들이 취업 못하고 승진을 못하는 것은 차별이 아닌 당연한 결과라고 봅니다.
군대 다녀온 사람 입장에서 본다면 1년에 며칠 되지도 않는 명절에 전 부치는 것 가지고 울상을 짓는 여자들은 일단 정신상태가 글러먹었다고 보고 있죠.
군대에서는 혹한기에 훈련장에서 엄동설한에 백명 단위의 밥을 매일 짓는데 말이죠. ㅋ
명절 전부치기를 극한 직업 생색내는 여자들은 자신의 약해빠진 멘탈을 탓하세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