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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 에서 일하는 알바녀 번호따기

홀하 |2013.10.15 20:30
조회 11,882 |추천 0

토욜에 바에갔는데 알바하시는 여자분이 있엇어요.. 괜찮았어요

 

그래서 번호따기를 시도햇는데 처음본 사이라 힘들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냥 휴~ 하고

 

돌아가고 그다음날.. 그 바에 오픈하자 마자 찾아갔는데.. 웬일

 

손님은 나홀로 그리고 알바하시는 여자분이 그날이 마지막 알바엿어요.

 

  바에서 대강 시간이 지나고 폰번호를 다시 알려달라고 했는데..

 

저 나갈때 준다는거에요... 그리고 대략 1시간있다가..

 

계산 하고 나가면서 다시 전화번호 알려달라고 햇는데..

 

  여자분이 망설이더니 "아.. 이럼 않되는데 .. 그럼 우리카톡 친구만 해요" 라는 말을 듣고

 

번호를 받고 지금 한 4일째 연락중인데..

 

 

바에서 이분이랑 같이 있다가 이분이 제 핸드폰을 한번 털기? 여튼 제폰을 다 보셧어요

 

그러다가 몇일전에 소개팅한 여자분 사진보고 여자친구냐고.. 물어서 소개팅 한날 만나고

 

그날이 끝이라고 말했는데.

 

  오늘 훈훈 카톡 대화중에 갑자기.

 

"그 때 소개팅하셧던분이랑 잘되가요?"

 

이렇게 왔음?

 

이거 나 까인거임?

 

(덧붙이면 이분이 나 엄청 여자들한테 막 헌팅하고 클럽 이런데 자주가는 것처럼 본듯해요.

 

 얘기할때도 여자친구 있냐 몇명 사귀었냐? 물어보긴 했는데  아무래도 손님 립서비스로 말해준거

 

겠죠?)  그리고 현재 바에서 알바 않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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